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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지

왜 가지고 나갈 수 없는 걸까?

 

 

 

 

토익 시험지, 왜 가지고 나갈 수 없는 걸까 한 번쯤 궁금하신 적 있으신가요?

토익 시험 후에 문제를 적어가면 다음 토익 시험 준비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럼 토익 시험지, 왜 가지고 나갈 수 없는지 알아볼까요? 

 

 

 

 

 

 

 

토익 시험 문제는 학술 범위에 속하는 창작물로써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고 있습니다.

시험 문제를 외부로 유출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기 때문에 민, 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저작권법이란?

 

저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하여 문화의 향상과 발전을 꾀하고자 한 법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소설, 음악, 영화, 미술, 연극, 게임물, 컴퓨터 프로그램 등이 모두 저작물이랍니다.

 

 

 

 

 

저작물은 문학, 학술 또는 예술의 범위에 속하는 창작물을 말합니다.

 

토익 시험 문제 또한 출제 위원들의 정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는 창작물로

고심 끝에 출제한 문제의 질문 표현이나 여러 개의 답안 표현에 창작성이 인정되므로 저작물로 인정됩니다.

 

 

 

 

 

문제 일부만 적어오는 것은 저작권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저작물성이 인정되는 것이라면 일부만 적어온다 하더라도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지 토익 시험 문제 일부를 쓴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창작성을 인정할 정도의 표현이라면 법적 책임이 따릅니다.

 

 

 

 

 

인터넷 카페에 토익 시험 문제가 올려져 있는 경우에는 카페 관리자가 책임을 지게 되는데요.

만약 그 문제를 공유하여 복제했을 경우 본인에게도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으니 이 점 꼭 유의하세요!

 

 

 

 

 

이를 어기고 토익 시험 문제를 유출했다면 권리자가 입은 손해에 대한 배상 등의 민사적 책임이 따릅니다.

이와 더불어 형사적 제재도 규정하고 있는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함께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토익 문제는 ETS의 창작물로써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되고 있습니다.

저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위해 토익 시험 문제는 고사장에서만 보기로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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