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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을 통해 토익 목표 성적을 달성하고자 계획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혼자 교재로 독학을 하거나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또는 학원에 다니는 방법 등으로 본인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선택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실 텐데요. 


그중에서도 충남 아산에 위치한 선문대학교 학생들은 3주 동안 200명이 넘는 친구들과 동고동락하면서 토익을 공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동고동락 형 공부 방법이 생소하시다고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토익스토리가 직접 선문대학교를 방문해봤는데요. 토익을 향한 선문대학교 학생들의 같이의 가치, 그 현장을 지금 확인해볼까요?





 

<2017 동계 대학생 영어캠프>는 기숙사에 입주하여 3주 동안 토익, 토익스피킹 등의 교육을 받는 기숙형 집중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차, 2차로 나눠 진행됐으며, 1차는 242명, 2차는 207명으로 총 44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는데요. 


이번 프로그램 과목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참여하고 있는 토익은 왕기초 영문법 반, 400점~500점 목표인 Starter반부터 800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Adv반까지 수준별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의 점수 향상을 위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빈틈없는 일정으로 짜여 있었습니다. 오전 0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진행되는 오전수업, 오후 1시 4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의 오후 수업이 끝난 후 약 3시간의 저녁 스터디까지가 하루 일과입니다.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토익에 매진하고 있다는 건데요. 






그럼에도 토익스토리가 만나본 몇몇 참여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룹 스터디 때 조원들끼리 같이 공부하고 서로 실력 체크를 하다 보니 자극이 되더라고요. 의지가 약해지려고 하면 옆에 친구들이 토닥여 주기도 하고요.”라며, 그룹 스터디를 영어 캠프의 장점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1학년 1학기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현재 6회째 참여하고 있다는 학생도 있다는데요. 그들의 이야기, 자세하게 들어볼까요?

 





Q. 2017 동계 대학생 영어캠프는 어떤 계기로 참여하게 됐나요?


저는 2학년 때부터 토익을 공부했어요. 원래도 영어를 좋아했는데 이왕이면 취업에 도움이 되는 토익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죠. 그때는 혼자 공부했었는데 혼자 공부하는 게 한계가 있더라고요. 


전 1학년 때부터 선배들이 토익을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공부를 할까 고민하던 차에 학과 교수님이 이 프로그램을 추천해줘서 그때 처음 참여하게 됐어요. 저는 1학년 하계 방학 때 처음 참여해서 지금은 벌써 6번 째예요. (웃음)


선문대 학생이라면 이 캠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학교에서 수강료 지원을 해주거든요. 저는 이번 방학 동안 토익 공부를 통해 영어 실력을 올리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어요. 





Q. 진웅씨와 예지씨는 토익스피킹을 공부했다고 들었어요. 


취업 때문에 시작하게 됐어요. 이력서 제출할 때 제 영어 실력을 충분히 어필하고 싶거든요. 일단 점수를 잘 받는 게 중요하니까 틈나는 대로 계속 연습했어요. 하루 10시간 동안 허공에 대고 말한 적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이나 단어들이 입에 붙어버리더라고요. 

이런 훈련들이 특히나 입사 후 커뮤니케이션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해외 거래처와 통화를 할 때 순간 머릿속이 백지가 될 수 있잖아요. (웃음) 그래도 순발력 있게 대처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제한 시간 내에 대답해야 하는 연습도 되어있어서 실제 업무를 진행할 때도 논리 정연하게 포인트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히 점수만 필요해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영어 말하기 실력이 좋아져서 만족스러워요! 


저는 영어 회화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작년 여름방학 때 처음으로 토익스피킹 공부를 하게 됐어요. 토익을 공부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토익스피킹 공부가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어요. 비슷한 유형도 있고 같은 사용하는 단어들도 유사하거든요. 

그리고 토익스피킹 공부를 통해서 확실히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Q. 취업을 한 이후에도 영어 공부는 계속 할 예정인가요? 


 

네. 계속할 거예요. 






Q. 그 이유는요? 


우리나라 기업은 거래처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많이 있을 거로 생각해요. 수출 비중이 높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입사하게 되면 해외 자료를 찾거나, 해외 거래처와 이메일 또는 견적서를 주고받아야 할 일이 한 번은 꼭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런 업무를 처리하려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게 “영어” 능력이잖아요. 능력 있는 직원이 되기 위해서 입사 후에도 계속 자기계발을 할거에요. 




Q. 앞으로의 포부가 궁금해요.


원하는 어학 성적을 달성하고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취업에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곧 2월에 졸업해요. 졸업과 동시에 제가 원하는 일, 가치 있는 곳에 취업을 하고 싶어요. 토익은 저에게 있어서 단순히 점수와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하면 된다”라는 배움을 얻을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2월 안에 토익 900점 이상을 취득하는 게 제 단기적인 목표고요. 장기적으로는 취업에 성공해서 어떤 일을 맡더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업무에 임할 거에요. 


4학년이 되면서 저는 영업 직무로 취업을 하고자 목표를 세웠어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인 토익을 통해서 목표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요. 모든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할거에요. 





이번 <2017 동계 대학생 영어캠프>는 2012년 동계부터 시작해서 11회째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재학생들의 열정과 목표를 향한 자신감이 선문대 영어 캠프가 지속될 수 있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네요. 


토익스토리는 449명의 이번 캠프 참여 학생들이 토익, 토익스피킹 공부를 통해 원하는 목적을 꼭 달성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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