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X 토익 실제문제] 의욕 뿜뿜! 학습 모드 'ON', 팝송으로 하는 즐거운 영어 공부 본문

PLUS/스터디 TIPS

[팝송 X 토익 실제문제] 의욕 뿜뿜! 학습 모드 'ON', 팝송으로 하는 즐거운 영어 공부

토익스토리 2019.01.15 07:00

공부 잘되는 음악이 있다?! 


도서관이나 카페에 가면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공부할 때 들으면 좋은 음악이 정말 있는 걸까요? ‘열공하는 여러분을 위해 공부할 때 들으면 좋은 음악를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팝송에서 발견한 토익 실제문제'에 등장하는 표현을 소개해 드릴게요=)


공부를 부르는 음악? 

미 캘리포니아대학 라우셔 박사 연구팀은 지난 1993년 학술지 Nature에 '음악과 학습 효과의 상관관계를 발표하고 모차르트 열풍을 일으켰는데요. 2013년에는 영국의 심리학자 엠마 그레이가 '50~80비트 사이의 팝송이 학습 능력이나 집중력을 높인다는 결과를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후로 음악과 학습 효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는 최근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 The Rolling Stones “(I Can’t Get No) Satisfaction”


엠마 그레이 박사에 따르면 언어나 예술 분야를 공부할 때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Firework”이나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의 “(I Can’t Get No) Satisfaction” 같은 락(rock)이나 팝(pop)을 들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듣는 사람의 우뇌를 자극해서 창의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그런가 하면 계산 능력이 필요한 수학 등을 공부할 때는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같은 60-70비트의 클래식 음악이 좋고,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의 “We Can’t Stop”과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의 “Mirrors”처럼 잔잔한 팝송은 과학이나 인문학 등 논리적 사고가 필요한 공부에 좋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팝송에서 발견한 토익 정기시험 실제 문제 속 표현들을 살펴볼까요?!~

토익을 부르는 음악?

| 2018 하반기 토익 정기시험 실제문제

PART 1. 6번 

사진을 올바르게 묘사하는 문장을 고르는 토익 LC PART1입니다아래 4개의 보기 중 정답은 무엇일까요?

(A)   Leaves are being raked into piles.

(B)   Lampposts are being installed near a street

(C)   Benches are positioned along a walkway 

(D) Bicycles are chained to a fence


답을 찾으셨나요? 정답이 무엇일까요? 팝송으로 먼저 귀띔해드립니다.


▲ Nat King Cole "Somewhere Along the Way"


꾸준히 리메이크되는 곡, ‘엘 오 브이 이(L-O-V-E)’를 부른 가수 ‘냇 킹 콜(Nat King Cole)’을 아시나요? 냇 킹 콜의 또 다른 곡 “Somewhere Along the Way”에서 위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는데요. Along은 방향이나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을 따라서’, ‘~의 사이에’라는 뜻입니다. Along 뒤에는 ‘road’, ‘the way’ 등이 오는데요. 위 문제에서는 benches가 walkway(통로)를 따라 놓여 있으니 정답은 (C) along a walkway가 되겠죠?! 한 문제 더 볼까요?!~


| 2018 하반기 토익 정기시험 실제문제

PART 2. 18번

주어진 문장을 듣고 어울리는 답변을 고르는 PART2입니다. 우선, 주어진 문장은 다음과 같아요.

You’re going to the office picnic, aren’t you?

여기에 어울리는 문장을 다음 보기 3개 중에서 골라볼까요?

(A) Ms. Cho, the head of marketing.

(B) Yes, I’ll be there.

(C) A large catering order.


이번에도 팝송으로 정답을 귀띔해드릴게요! 


▲Jess Glynne - I'll Be There


UK 차트 여신 제스 글린(Jess Glynne)의 “I’ll be there”입니다. 영국에서 ‘there’을 어떻게 발음하는지 귀 기울여 보세요~ 


다 들으셨다면 이제 토익 정기시험 실제 문제로 돌아가 볼까요? 위 문제의 핵심 키워드는 picnic입니다. 그러니 피크닉 참여에 관한 답을 찾아야겠죠?! 정답은 (C) Yes, I’ll be there.입니다. 제스 글린의 노래뿐 아니라 Jackson5 시절의 마이클 잭슨, 본 조비 등 수많은 가수의 노랫말로 활용되는 I’ll be there. 이제 기억해보아요!

| 더 많은 토익 정기시험 실제문제 직접 확인하기

▲ 2018 하반기 토익 정기시험 실제문제


공부와 음악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토익 정기시험 실제문제에 나오는 표현들까지 찾아봤습니다. 토익 표현들과 좀 더 친숙해졌길 바랍니다😊 공부가 잘되는 음악을 찾는 것보다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토익스토리와 함께 새해에도 즐겁게 영어 공부하세요!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링크
  •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