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Inside

“만점 받고 싶다면? 정기시험 실제 기출 문제 꼭 보세요”

“만점 받고 싶다면? 정기시험 실제 기출 문제..

최연소 그랜드 슬래머 마스터가 탄생했습니다.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외국계 손해보험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김다희 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취업과 TOEIC, TOEIC Speaking​ & Writing tests(이하 TOEIC S&W) 만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비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끊임없이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다”는 김다희 씨를 만나 회사 생활과 YBM 그랜드 슬래머 이벤트 지원 동기, 학습법에 관해 들어봤습니다. 보험사와 재보험사를 중개하는 사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국계 손해보험회사의 한국 지사 UIB Korea에 근무하는 김다희입니다. 어떤 일을 하시나요? 우리가 보험을 드는 것처럼 보험 회사에서도 너무 큰 위험이 있으면 50% 정도 재보험사에 보험을 드는데요. 저는 보험사와 재보험사를 중개하는 일을 해요. 어떤 계좌에 대해 몇 퍼센트 위험을 인수할 건지 협의하는 일이죠. 그중에서도 외국계 기업을 상대로 일하고 있어요. 업무 대상이 외국계 기업인 만큼 영어를 주로 사용하고요. 졸업 전에 취직하셨다고 들었어요. 일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이고 2020년 2월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입사 3개월 차고요. 풋풋한 신입사원이시네요. 회사 생활은 어떠세요? 오히려 학교 다닐 때보다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웃음) 회사 복지제도가 좋아서 수요일에는 다섯 시 반에 퇴근해요. 금요일에는 청바지 입고 출근하고요. 처음 하는 일이라 어렵기도 하지만, 회사에서 재보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업무도 잘 배우고 있어요. 회사 직원들의 내외국인 비율은 어떤가요? 거래처 분들은 외국인인데 다른 직원들은 다 한국 사람이에요. 외국계 기업이지만 한국 지사이다 보니 내부 직원들은 한국인이 훨씬 많아요.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는, 영어를 못하면 일할 수 없는 곳이네요. 아무래도 업무를 하려면 영어는 필수예요.보험 전문 영어는 입사한 후에 배웠고요. 영어를 잘하는 비결은 뭔가요? 비결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필리핀에서 10년 정도 살았어요. 2002년에 필리핀 갔다가 초등학교 5학년 마치고 한국에 왔어요. 다시 한국어 공부를 하고 검정고시를 치른 다음 1년 늦게 중학교에 들어갔고요. 필리핀에서 영어를 계속 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잘하게 됐죠. 필리핀으로 간 계기가 있나요? 언니가 한 명 있는데 과거에 조금 아팠거든요. 그래서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서 사는 게 중요했는데 엄마와 언니가 우연히 필리핀의 어느 지역으로 여행을 갔다가 그곳의 환경에 반한 거예요. 거기서 살기로 하고 온 가족이 함께 필리핀으로 갔어요. 10년간 필리핀 문화 속에서 자랐고요.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서 사는 게 첫 번째 목적이었고 영어는 덤이었죠. 10년 만에 다시 한국에 온 이유는요?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서 한국으로 오게 됐어요. 필리핀에서 10년을 살다가 가려니까 모든 게 낯설어서 걱정되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불가피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다시 한국에 정착해서 중학교부터 다녔어요. YBM 그랜드 슬래머 도전 이유는? "자기 계발" YBM 그랜드 슬래머 이벤트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고등학교 다니면서 토익 동아리 활동을 했어요. 보유한 토익 성적의 유효 기간이 끝나서 올 2월에 다시 시험 보려고 홈페이지에 접속했다가 이벤트 배너 보고 알게 됐고요. YBM 그랜드 슬래머 이벤트에 지원한 계기는요? 특별한 목적이 있기보다는 실력을 확인해 보고 싶었어요. 자기계발을 위해서죠. 취업하고 난 이후에 YBM 그랜드 슬래머 이벤트에 지원했거든요. 아마 입사 전에 YBM 그랜드 슬래머 이벤트를 알았다면 이력서에 기재하거나 면접 때 제출했을지도 모르죠. 참여하려면 토익스피킹, 토익라이팅 점수가 다 있어야 하잖아요. 점수가 있었나요? 처음 공고를 봤을 때는 성적이 없었고, YBM 그랜드 슬래머 이벤트에 지원하기로 마음먹고 그 이후에 토익스피킹과 토익라이팅에 응시했어요. 토익, 토익스피킹, 토익라이팅에서 모두 만점을 받으셨잖아요. 시험이다 보니 영어를 잘해도 공부를 해야 할 텐데요. 처음에는 준비를 안 하고 갔어요. 만점 받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두 시험 다 만점보다 한 등급 낮게 나오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서 공부하고 다시 봤죠. (웃음) 영어권 국가에서 오래 살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공부하지 않고 점수를 받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홈페이지에 있는 정기시험 실제 기출문제를 봤어요. 실제 문제와 풀이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았죠. 처음에는 보이는 그대로, 짧게 답했는데 주어진 시간이 끝날 때까지 계속 말해야 하더라고요. 짧은 시간 안에 문제를 보고 최대한 상세하게 말해야 해요. 상상력이 필요한 문제도 있고, 순발력이 필요한 질문도 있어요. 특히 토익에서 고득점을 얻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실제 기출 문제를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공식 문제집도 큰 도움이 됐고요. "시험 이후에도 계속 써야 한다고 생각하면 달라져요" 토익 동아리 활동을 했다고 하셨는데 간략히 소개해 주세요. 방과 후에 토익 문제 풀고요. 여름 방학이 되면 다같이 학교에 나와서 스터디하고 토익에 응시해요. 최소 1년에 한 번은 시험을 보는데 기준 점수가 있는 건 아니지만, 이전보다 더 높은 점수를 얻어야 해요. 취업하려는 친구들이 많다 보니까 스스로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토익, 토익스피킹을 공부한 경험이 일하는 데 도움이 되나요? 토익 지문에 많이 나오는 비즈니스 표현이 큰 도움이 됐어요. 예를 들어 'Best Regards'나 'I hope this email finds you well' 같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흔히 쓰이는 관용적 표현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죠. YBM 그랜드 슬래머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조언한다면? 뻔한 말일 수 있겠지만, 영어의 쓸모를 장기적으로 보고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학교에서 친구들을 보면서 느낀 게 저는 지문을 다 읽고, 이해해서 문제를 푸는 반면에 친구들은 빈칸의 앞뒤 문장만 보는 식으로 문제를 풀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한국어 공부하면서 시험을 치를 때 그랬는데요. 한국어 시험에서 점수를 받고 끝이 아니라 이제 계속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한국어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달라진 것 같아요. 한국어 공부가 더 재밌기도 하고 효과도 좋더라고요. 저한테 한국어가 그랬으니까 다른 분들이 영어를 공부할 때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요? 앞으로 하고 싶은 게 있다면요? 외국어에 관심이 많아요. 일본어도 공부했고 최근에는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취업이나 시험을 위해서 공부하는 건 아니에요. 다만 언젠가는 쓸 거라는 생각으로 즐겁게 공부하고 싶어요.

정부 지원받고 미국 인턴십 갈 수 있는 'WEST 프로그램'! 합격 비결은?

정부 지원받고 미국 인턴십 갈 수 있는 'WEST..

미국에서 일부터 공부, 여행까지 할 수 있는 'WEST(Work, English Study, Travel) 프로그램'. 정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요. 2019년 하반기에도 어김없이 많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WEST(Work, English Study, Travel)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과연 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2019 하반기 웨스티들은 누구일까요? 지난 11월 17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2019 하반기 WEST 사전 연수 행사'에 가 다녀왔습니다. 함께 보시죠! 지난 17일 오전 10시, '2019 하반기 WEST 프로그램' 합격자들이 국립국제교육원 강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국립국제교육원 관계자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자 합격자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났는데요. 곧은 자세로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 왠지 모를 엄숙함이 느껴졌습니다. 2019 하반기 웨스티로서 이제 막 첫 발을 내디딘 만큼 설렘과 긴장이 섞인 모습이었는데요. 특히 한 손을 들고 선서를 하며 국민의례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2019 하반기 웨스티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사실이 더욱 실감 났습니다. 교육부뿐만 아니라 외교부, 주한미국대사관, ETS Korea 등에서도 'WEST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듯 국민의례에 이어서 내외빈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외교부, 교육부, ETS Korea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냈습니다. 이어서 2019 하반기 웨스티들의 선서식과 ETS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는데요. 토익 개발사인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서는 매회 WEST 참가자 중 8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날 ETS 장학생으로 선발된 웨스티들은 총 800만 원의 후원금과 후원 증서를 받았는데요. 부푼 꿈을 안고 미국으로 떠나는 2019 하반기 웨스티들을 ETS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19 하반기 WEST 프로그램'에 합격하고 ETS 장학금까지 받은 8명은 대체 어떤 분들일까요? 바로 위 사진에 있는 분들입니다. 개회식이 끝나고 다음 행사로 넘어가기 전에 주어진 휴식 시간에 다함께 사진 촬영을 했는데요. 이중 'WEST-TOE​IC 장학금' 수여자이자 ‘2019 하반기 WEST 프로그램’ 합격자인 박지수(인하대 국제통상학과) 님을 만나 WEST 프로그램 지원 계기와 합격 팁 등을 들어봤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으세요" ETS 장학금 수여자 박지수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하대학교 국제통상학과에 재학 중인 박지수입니다.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있습니다. Q. 졸업 직전에 'WEST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서 뿌듯하시겠어요. 소감이 어떤가요? 지원하긴 했지만 붙을 거라고 자신하지 않았어요. 서류 전형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류도 붙고 면접도 통과해서 ETS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Q. WEST 프로그램 지원 계기가 궁금합니다. 미국 인턴십을 하고 싶어서 관련 프로그램이나 스폰서를 찾아다녔어요. 그러던 중에 학교 직업센터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WEST 알게 됐고 망설임 없이 지원했습니다. 미국 인턴십을 하려면 재정적 부담이 상당한데 WEST 프로그램에 합격하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 그게 가장 큰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그리고 WEST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미국 회사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고요. 무엇보다 미국에 있는 한국 자회사가 아닌 미국 대학생들이 실제로 인턴 생활을 하는 기업에서 일하고 싶어서 WEST 프로그램에 지원했습니다. Q.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을 언제 취득하셨나요? 'WEST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전에 모두 취득했는데요. 21살 때 저의 영어 실력을 점검해보고 싶어서 처음 토익에 응시했고 2019년 3월에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인턴에 지원하기 위해 토익스피킹에 응시했어요. Q.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을 'WEST 프로그램' 외에 다른 곳에 활용한 경험이 있나요? 대학교에 진학한 이후에는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 토익에 응시했어요. 학교에 토익 950점 이상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제도가 있었거든요. 또 여러 가지 봉사활동이나 대외활동을 하면서도 토익 성적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대학교 2, 3학년 때 취약 계층 중학생들에게 3주간 영어와 수학을 가르쳐 주는 봉사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 활동을 할 때도 토익이 필수 조건이어서 계속 토익을 치렀어요. Q. WEST 프로그램에 합격하기 위해 준비한 기간은요? 어떻게 준비했는지도 소개해 주세요. 오래 걸리지는 않았어요. 토익, 토익스피킹 점수가 이미 있기도 했고 국내 기업 인턴을 준비하면서 저의 장점과 단점을 명확히 인식한 상태였거든요. 하고 싶은 직무도 뚜렷하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 충분했고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다듬는 데 일주일 정도 걸렸고, 자기소개서를 베이스로 예상 질문을 정리하고 답변을 생각한 뒤 포인트를 집어내는 방식으로 면접을 준비했어요. 서류 4학년이다 보니 준비해 놓은 게 있어서 수월한 편이었는데요. 1학기부터 자기소개서를 계속 써왔는데 쓰고 첨삭하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자소서를 쓰면서 내 전공이 어떤 직무와 관련 있는지 알게 됐고요. 하고 싶은 무역 / 물류 직무에 대해 최대한 상세히 썼고 전공 수업을 열심히 들었던 것, 물류관리사, 무역영어 자격증 취득 등이 자기소개서를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인성 면접 인성 면접의 베이스는 자기소개서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예상 질문을 뽑고 일관성 있게 스토리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답변의 키포인트를 찾아 정리했죠. 답변을 외우기보다는 이야기를 준비한다고 생각해야 해요. 저는 이야기를 만들고 정리하기 위해 전공, 지원하는 직무에 관한 기사를 많이 봤어요. 무역전쟁과 같은 최근 이슈도 꼼꼼히 확인했고요. 영어 면접 영어 면접에서 받은 질문이 한국어로 면접을 볼 때 받았던 질문과 다르지 않았어요. 일단 예상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고 영어로 번역한 다음 몇 가지로 포인트를 나누어 정리했는데요. 2차 인성 면접에 합격한 이후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야 하는데 이 내용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답변을 미리 생각해 보면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 면접에서 필요한 게 순발력인데요. 너무 긴장하지 말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잘 답변할 수 있도록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게 중요해요. Q. 예상외의 질문은 없었나요? 마지막 질문으로 '자신을 아이스크림 맛으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민트 초콜릿'이라고 답했어요. 민트는 청량하고 초콜릿은 달콤하잖아요. 그래서 청량함과 달콤함을 모두 가진, 조화로운 사람이라고 말했어요. (웃음) 순발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Q. 토익, 토익스피킹을 공부한 경험이 영어 실력을 키우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됐나요? 일단 토익을 공부하면서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이메일이나 전화하는 문제를 풀면서 새로운 단어도 많이 알게 되고 비즈니스 표현을 익힐 수 있었어요. 또, 이메일, 전화, 방송 같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영어를 공부할 수 있어 과외를 하거나 대학교 친구들 영어 공부를 도와줄 때도 도움이 됐고요. Q. 마지막으로 웨스티를 꿈꾸는 분에게 조언한다면? 'WEST 프로그램'에 지원한 걸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러 가지 상황을 생각하다 보면 '바로 취업을 해야 하는데..' 하는 조급함이 생기거든요. 저의 경우, 이러한 조급함을 뒤로하고 시야를 넓게 가지기 위해 휴학을 하고 'WEST 프로그램'에 지원했는데요. 결과적으로 장학금도 받고 더 많은 기회가 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2019 하반기 WEST 프로그램 사전 연수 행사' 현장부터 합격자 박지수 님의 인터뷰를 전해드렸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으면서 미국 인턴십을 갈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인 프로그램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합격자의 꿀팁 참고하셔서 내년 상반기 'WEST 프로그램'에 도전해보세요~!

'대학내일 취업특집호 샘플링 행사' 현장 공개!

'대학내일 취업특집호 샘플링 행사' 현장 공개!

대학내일에서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소재 대상 10개교 캠퍼스에서 '취업특집호 샘플링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YBM한국토익위원회도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가 숙명여대에서 진행된 첫 번째 샘플링 행사 현장과 남은 일정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지난 7일, 숙명여대에서 '대학내일 취업특집호 샘플링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와서 실내로 이동하여 진행하였음에도 많은 학생들이 찾아주었는데요. 샘플링을 받기 위해 줄을 길게 선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많은 기업들이 '대학내일 취업특집호 샘플링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대학내일 취업특집호와 기업들이 제공한 샘플링을 받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는데요. YBM한국토익위원회에서는 TOEIC Speaking​ and Writing Tests 2019 상반기 정기시험 실제문제 수록 책자를 증정했습니다. ETS 실전문제 1세트부터 실제 수험자 답변, ETS Annotati​ons까지 알차게 담겨있어 수험생들의 TOEIC Speaking​ and Writing 공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샘플링을 받고 함박웃음을 짓는 학생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일정을 놓쳐 아쉬워 하는 분들의 탄성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은데요. 걱정 마세요! 아직 샘플링 행사 일정이 남아 있으니깐요~아래에서 확인해볼까요? 토익스피킹 광고가 나간 해당 특집호 보러 가기>> 대학내일 취업특집호 샘플링 행사 일정 No 대학명 일정 행사시간 행사장소 주소 1 숙명여대 10/7(월) 11:30 ~ 순헌광장 동측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2 한국외대 10/7(월) 11:30 ~ 붉은광장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07 3 동국대 10/8(화) 11:30 ~ 중앙도서관 앞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로 1길30 4 성균관대 10/8(화) 12:00 ~ 경영관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5 서울여대 10/10(목) 11:30 ~ 제1과학관 앞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21 6 덕성여대 10/11(금) 11:30 ~ 학생회관 앞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 144길 33 7 명지대 10/14(월) 11:30 ~ 학생회관 앞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 34 8 성신여대 10/14(월) 11:30 ~ 수정관 앞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34다길 2 9 서강대 10/15(화) 11:30 ~ 체육관 앞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10 서울시립대 10/15(화) 11:30 ~ 학생회관 앞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오늘은 '대학내일 취업특집호 샘플링 행사' 현장과 남은 일정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각 학교 당 샘플링을 1,000개씩 선착순으로 증정해드리니 일정 잘 확인하셔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