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Inside

외국계 취업 정보가 한 자리에! '2019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 방문기

외국계 취업 정보가 한 자리에! '2019 외국인투..

"외국계 기업 채용 공고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외국계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자주 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수평적인 조직문화, 탄탄한 복리후생 등 비교적 잘 알려진 외국계 기업의 장점에 비해 연봉, 채용 공고, 서류 합격 팁과 같은 취업 정보를 알기는 쉽지 않은데요. 취준생들에게 외국계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인재 채용에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가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KOTRA, 금융감독원, INVEST KOREA가 주관하는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입니다. 지난 6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2019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이하 2019 외투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어느덧 14회를 맞았는데요. 외국계 기업에 대한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올해도 많은 분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취준생 여러분이 머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함께 하는 토익스토리도 행사 마지막 날인 5일에 직접 찾아가 봤는데요. 취업과 채용을 향한 열기로 가득했던 '제14회 2019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그 현장을 구석구석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박람회장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바로 '접수'입니다. 행사장 입구 오른편에 있는 사전/현장등록 접수대에서 접수 여부를 확인하면 손목에 착용하는 고유번호가 적힌 ID밴드를 주는데요. 이 ID밴드가 있어야 행사장 내에서 면접이나 면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이 ID밴드는 2019 외투기업 박람회 내에서 통용되는 '신분증'이라 할 수 있죠. ID밴드를 차고 박람회장 안에 들어서니 행사 배치도와 각종 자료가 눈에 들어옵니다. 한쪽에서는 박람회 참가자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었는데요. 채용공고 게시판에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159개 외투기업의 채용공고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었습니다. 총 159개 외투기업 참여해 심층면접&현장상담 진행 채용관 박람회에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채용관의 모습입니다. 채용관은 아래와 같이 6개 분야로 나뉘는데요. 참가자들이 한 눈에 알아보고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각 분야는 저마다 다른 컬러를 가집니다. 국제금융사(10개사) R&D관(16개사) 유럽관(46개사) 아시아(35개사) 북미관(39개사) 심층면접관(37개사) 각 기업의 채용관에서는 각종 상담과 면접이 한창이었는데요.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취준생과 인사담당자가 영어로 대화하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렸습니다. 미리 준비해 온 이력서를 내밀며 면접을 요청하는 모습, 취준생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하는 인사담당자의 모습 등이 실제 면접 현장을 방불케 했는데요. 수많은 부스 중에서도 유독 인기가 많은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케아, 3M, HP, wework, TEL입니다. 이곳에는 행사가 시작된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취준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길게 늘어선 줄, 북적이는 인파가 해당 기업들의 인기를 증명하는 듯했습니다. "영어는 필수!" 외국계 기업 인사담당자가 전하는 알짜배기 정보 부대행사(기업설명회관/취업특강관) 채용관 양쪽 끝에는 취업특강관과 기업설명회관이 자리했습니다. 이케아 코리아, 칼 자이스, 아지앙스코리아 등이 기업설명회에 참여했는데요. 모든 인사담당자들이 입을 모아 강조하는 한 가지는 바로 '영어'. '영어가 의사소통의 기반이 되는 만큼 영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라고 합니다. 기업설명회에 참여한 수많은 취준생들의 모습에서 외국계 기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분위기는 동시에 진행된 취업특강관에서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취업특강관에서는 외국계 취업 준비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부터 이런 기회가 아니면 들을 수 없는 실제적인 팁까지 모두 들을 수 있었는데요. 루키즈 캠퍼스, 맨파워그룹, 켈리 서비스, 나이키코리아 등 강연자의 소속은 물론, 외국계 기업 취업 FAQ, 영문 이력서 작성을 위한 자기 분석법, 외국계 기업 경력 개발 가이드, 외국계 기업 현직자의 꿀팁 등으로 주제도 다양했습니다. 특히 '외국계 기업 경력 개발 가이드'라는 주제로 발표한 켈리서비스 김소현 상무의 강연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김소현 상무는 외국계 기업에 따르는 오해와 진실을 소개한 후, 솔직하고 명쾌하게 답했습니다. 또, 외국계 기업의 유형과 많은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승진, 연봉 등의 이슈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주요 내용을 살펴볼까요? "대기업이든 외국계 기업이든 확실한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경쟁논리인데요. 즉, 처우에 맞는 역량을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연봉도 경쟁논리에 따라 책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장의 연봉보다 경력 개발의 플랫폼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취준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게 연봉이 아닐까 싶은데요. 일단 연봉은 경쟁논리에 따라 책정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신입의 경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연봉에서 20% 정도를 낮춘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문이력서 첨삭'부터 '이미지 컨설팅'까지 지원 부스 박람회 곳곳에는 취업 외국어 체험관, AI 자기소개서 컨설팅, 영문이력서 첨삭관, 이미지 컨설팅관 등 각종 지원 부스가 마련돼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취준생들은 이력서를 작성하거나 수정하기도 하고, 각종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영어 말하기 시험인 토익스피킹을 체험하는가 하면 본인에게 맞는 이미지가 무엇인지 컨설팅을 받기도 하는 등 많은 취준생이 여러 지원 부스에 방문하여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제14회 2019 외국인투자기업 박람회 방문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현장의 분위기가 잘 전해지셨나요? 외국계 기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토익 스토리는 앞으로도 취준생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해드리기 위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D

토익스피킹/MOS/COS가 대학생과 만났다! '2019 유니브엑스포 서울' 속으로

토익스피킹/MOS/COS가 대학생과 만났다! '2..

대학생의, 대학생에 의한, 대학생을 위한 축제! '2019 유니브엑스포 서울'이 6월 1일(토)과 2일(일)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5월에 토익스토리를 통해 안내한 바와 같이 이번 '2019 유니브엑스포 서울'에 YBM도 참여했는데요. 많은 20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분들이 YBM 부스에 방문하셔서 응시료 할인권과 기념품, TOEIC Speaking​ 샘플북도 받고, SNS 이벤트와 젠가게임 등을 함께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2019 유니브엑스포 서울' 개막! YBM 부스에서는 무슨 일이?! 나란히 있는 TOEIC Speaking​ 부스와 MOS/COS/​COS PRO 부스가 보이시나요? 이곳이 바로 YBM 부스인데요. '2019 유니브엑스포 서울'이 진행되는 이틀간 많은 분이 이곳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토익스피킹 체험하고 응시료 할인권, 샘플북, 기념품 받아가세요! TOEIC Speaking​ 부스 TOEIC Speaking​ 부스에서는 방문자들이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응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간 TOEIC Speaking​에 관심은 있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응시하지 못했던 분 또는 현재 TOEIC Speaking​을 공부 중이며 시험을 앞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이번 응시 체험 행사는 TOEIC Speaking​을 잘 몰랐던 분들이 TOEIC Speaking​에 대해 알아가는 통로가 되고, 취업을 위해 TOEIC Speaking​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학습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TOEIC Speaking​ 응시료 10% 할인권도 제공되었다는 사실! 이 모든 것이 다 TOEIC Speaking​ 부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인데요. TOEIC Speaking​ 부스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또 하나의 특권은? 바로 TOEIC Speaking​ and Writing Tests 실제 문제 샘플북과 기념품입니다. 특히 '기념품'은 많은 분의 취향을 저격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MOS/COS에 관심있다면? 여기서 응시하고 SNS에 인증하세요! MOS/COS/​COS PRO 부스 MOS/COS/​COS PRO 부스에서도 응시 체험이 한창이었습니다. '코딩'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아이부터 대학생, 직장인까지 다양한 분들이 방문하셨는데요. MS오피스 능력을 측정하기 원하는 분들은 MOS를, 코딩에 관심 있는 분들은 COS/COS PRO에 응시하는 등 함께 방문하여 각자 관심 있는 분야의 시험을 치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MOS/COS/​COS PRO 부스에서 진행하는 또 하나의 이벤트! 바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행사인데요. 인스타그램 모양의 판넬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참여 끝! MOS/COS/​COS PRO 부스를 찾은 많은 분이 친구,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하신 후 미니 젠가, MOS 응시료 할인권 등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2019 유니브엑스포 서울'에 참여한 YBM 부스 안을 살짝 들여다봤습니다. 어떤신가요? 혹시 기회를 놓쳐서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 TOEIC Speaking​과 MOS/COS/​COS PRO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대학생, 취업준비생 여러분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면서! 앞으로도 토익스토리에서는 각종 꿀팁과 혜택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D

'2019 KOICA 신입직원 채용설명회' 현장을 다녀오다! 전형별 '리얼꿀팁' 대공개

'2019 KOICA 신입직원 채용설명회' 현장을 다..

공공기관을 목표로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중에서도 국제개발협력분야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인 'KOICA'에 대한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뜨거운데요. 지난 5월 3일 서울 종로에 있는 청년재단에서 가 열렸다고 하여 토익스토리가 찾아갔습니다.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릴게요! '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1991년 4월 설립된 정부 차원의 개발협력 대표기관으로 개발도상국의 빈곤 퇴치와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합니다. 복리후생, 급여 등 처우도 좋아 취준생들에게는 이른바 '꿈의 기업'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행사장은 시작 10분 전부터 KOICA 신입직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로 붐볐는데요. 이날 설명회는 신입직원 채용 절차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질의응답을 끝으로 약 한 시간 반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KOICA 신입직원이 되고 싶다면? 'KOICA'는 블라인드 채용을 넘어 국내 최초로 ‘바른채용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을 정도로 투명한 채용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합니다. 발표를 맡은 인재경영실 박혜린 과장은 "인재상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조직에 적합한 인재를 뽑는 것이 채용의 목적이기도 하고 자기소개서 질문에는 기관의 인재상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당 기업 또는 기관에서 제시하는 인재상을 숙지하는 것은 '기본'과 다름없는데요. 인재상을 깊이 이해하고 '내가 이 회사와 얼마나 잘 맞는 사람인가'를 파악하는 것은 KOICA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으로 취업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며 인사담당자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KOICA'는 순환보직으로 이뤄지며 44개의 해외사무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KOICA 직원이라면 해외사무소로 파견될 수 있기 때문에 영어 실력은 필수인데요. 신입직원 채용 시에 지원자들에게 공인영어성적을 받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KOICA 입사를 희망한다면 위 사진에 나온 내용과 같이 일정 기준 이상의 영어 성적을 취득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본인이 취득한 점수 구간에 따라 배점이 달라진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KOICA'에서는 지원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빈칸 제출, 기관명 표기 오류 등을 제외하고 서류 전형을 통과할 수 있게 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인데요. 가능한 한 많은 지원자가 필기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하니 사소한 실수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서류 제출 전에 꼭 한 번 더 확인하세요! 'KOICA 상반기 채용 공고'는 마감되었지만 10월쯤 하반기 채용공고가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5월 중에 사전 공고가 나온다고 하니 KOICA 채용 홈페이지 계속 주목해서 봐주시고요~ 그 외에도 'KOICA'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경력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분야 경력을 쌓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전하는 전형별 '리얼꿀팁'! 채용 안내가 끝나고 2018년에 입사한 신입사원 두 분이 직접 필기&면접전형 꿀팁들을 전수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청중들이 눈빛이 초롱초롱 빛났던 순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주어진 시간이 지나도록 질문이 계속되는가 하면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메모하는 청중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나타났습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볼까요? 신입직원 자회사상생협력팀 유현정님은 필기전형을 준비의 핵심은 ‘반복’과 ‘시간 관리’라고 답했는데요. 저는 약 3개월 정도 필기시험을 준비했어요. 2개월 동안 공부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은 계속 '반복'했죠. 70분 안에 NCS 문제 60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실전에서는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실제 시험에서 모든 문제를 다 풀지는 못했지만 '아는 문제들은 100% 맞히겠다’라는 각오로 꼼꼼하게 풀었고 좋은 결과가 있었어요! 그렇다면 영어, 논술 시험에 대한 팁도 들어볼까요? 영어시험의 경우 영자신문을 지면으로 받으면서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연습을 했어요. 논술의 경우 개발·협력 관련 주제를 10개정도 뽑아 저만의 답을 준비하고 연습하였습니다. 실제로 준비했던 주제 중 하나가 시험에 나와서 시간관리를 잘할 수 있었죠. 논술은 많이 읽고 답을 생각하는 게 중요해요. 면접전형에 대해서는 신입사원 사업품질성과관리팀 전지현님이 꿀팁을 공개했습니다. 키워드로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면접에서 중요해요! 또한 ’스터디 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터디 모임에서 면접 예상 질문을 뽑는데 대부분 거기서 실제로 나오거든요. 실제 동기들 중에서도 스터디 모임을 한 사람이 90% 이상이에요~ KOICA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마지막으로! 'KOICA 채용'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질문자 중에는 과거에 1차 면접에 참여했다고 밝힌 분도 계셨는데요. 질문 내용만큼이나 다양한 분들이 적극적으로 질문하셨습니다. 어떤 질문과 답변이 오갔는지 살~짝 공개합니다! Q. 국제개발협력 분야는 석사 학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실제로 석사를 마치고 입사 지원하는 것이 더 유리한가요? 'KOICA' 직원 중에서 석사학위를 갖고 입사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KOICA'는 입사 후에도 석/박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유연근무제, 학술지원 등 충분히 지원해줘서 오히려 입사 후에 취득한 경우가 많아요. 저도 회사에 들어와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케이스고요. Q. 순환보직이다 보니 자소서를 쓸 때 제너럴리스트로 평이하게 쓰는 게 유리한 걸까요? 제너럴리스트 글은 누구나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경험과 경력이 다르므로 자신이 원하는 분야와 강점 위주로 작성하는 것이 필요해요. 실제로 신입사원 대부분이 1순위로 적은 부서에 현재 배정받았어요. Q. 저번 채용에서 1차 면접에서 떨어졌는데요. 실제로 동기 중 재도전해서 붙은 사람도 있나요? 저도 재수를 해서 'KOICA'에 입사했기 때문에 어떤 마음일지 공감이 되는데요. 아쉽게 떨어졌지만 면접까지 간 경험은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을 확실히 알고 다시 준비할 수 있으니깐요. 동기 중에서도 재수, 삼수한 사람들도 있으니 보완해서 다시 한번 도전해보세요! 지금까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신입직원 채용설명회' 현장을 전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의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는 앞으로도 알찬 취업 TIP들을 아낌없이 전하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