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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신입 구직자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기업은?

토익스토리 2020. 3. 3. 07:00

 

2020년 상반기 공채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취준생이 대기업을 포함해, 특정 기업이나 직군에 관심을 가지고 취업을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을 듯한데요. 2020년 상반기 신입 구직자는 어떤 기업에 가장 가고 싶어 할까요? 신입 구직자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기업과 해당 기업의 TOEIC Speaking 기준(2019년 하반기 공채 기준)을 알아봤습니다.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10명중 6명이 상반기 대기업 신입직 채용에 지원할 것이라 답했습니다. 이들은 입사 지원할 대기업으로 '카카오'를 1위로 꼽았습니다. 이어 '삼성전자', 'CJ제일제당', 'NAVER', 'SK하이닉스', 'LG전자' 순으로 입사지원하겠다는 취업준비생이 많았습니다.

 

올해 상반기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1053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대기업 신입직 채용에 지원할 계획인가'라는 질문에 '지원할 것'이라 답한 취준생은 63.9%로 조사되었습니다. 상반기 대기업 신입직 채용에 지원하겠다는 취업준비생은 지난해 동일조사(74.0%) 대비 10.1% 포인트 감소한 수준인데요. 2020년 상반기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취업준비생이 지난해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반기 입사지원 할 대기업을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개사를 보기 문항으로 조사한 결과, '카카오'에 지원할 것이라는 취준생이 14.6%(응답률)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삼성전자에 지원할 것이라는 응답자가 11.3%로 다음으로 많았고, CJ제일제당(11.0%)과 NAVER(11.0%), SK하이닉스(10.1%), LG전자(6.8%), 호텔신라(6.8%) 순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취업준비생이 꼽은 상반기 취업희망 대기업 1위부터 8위까지의 TOEIC Speaking 기준은 어땠을까요? 2019년 하반기 신입 채용 기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신입구직자 상반기 취업목표 대기업 및 TOEIC Speaking 기준

2019년 기준으로 상위 8개의 대기업 중 '삼성전자', '호텔신라'의 경우 직군에 따라 특정 레벨 이상의 TOEIC Speaking 어학점수 요건이 필요했으며, 'LG전자'는 전 직군에서 TOEIC Speaking 레벨 6 이상을, '아모레퍼시픽'은 지원의 기본요건으로 성적을 반드시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 밖에 '카카오', 'CJ제일제당', 'NAVER', 'SK하이닉스'는 필수는 아니지만 특정 직군이나 우대사항 등으로 TOEIC Speaking 점수를 제출할 수 있었는데요. 아직 2020년 상반기 신입 채용 기준이 기업별로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해당 기업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안내해드린 점수를 기준으로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지금까지 취준생이 2020년 상반기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목표 대기업과 TOEIC Speaking 어학점수 요건을 전해드렸습니다. <토익스토리>에서는 매주 블로그를 통해 채용정보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최근 대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과 직군에서 어학 능력 우대, 성적표 필수 제출 등의 조건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특히 어학 활용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TOEIC Speaking 점수를 받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취준생 여러분도 2020년 취업에 대비해 미리미리 준비해서 후회 없는 도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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