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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Speaking, 이제 ‘얼굴’로 체크인하세요

토익스토리 2020. 6. 5. 10:00

2002년에 개봉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는 범죄를 예측하기 위해 홍채로 개인을 식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빠르게 발전한 생체인식기술 덕분에 이제 현실에서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는데요. 이러한 변화를 따라 YBM 한국TOEIC위원회에서 TOEIC Speaking에 'AI 얼굴 인식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오는 6월 초부터 시행되는 'TOEIC Speaking AI 얼굴 인식 시스템'을 토익스토리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AI가 '접수 사진'과 '현장 사진'을 비교 분석

TOEIC Speaking에 적용된 'AI 얼굴 인식'은 네이버에서 개발한 새로운 시스템입니다. 얼굴 감지 속도 0.1초 수준으로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데요. 체크인 절차는 아주 간단합니다.

 

(1) TOEIC Speaking 시험 화면에서 '현장 사진'을 촬영합니다.

(2) AI가 촬영한 '현장 사진'과 '접수 사진'을 비교 분석합니다.

(3) AI가 본인 확인을 끝내면 자동으로 '체크인' 됩니다. 

 

수험번호와 생년월일을 입력한 후 체크인했던 이전과는 달리 이제 'AI 얼굴 인식 시스템'으로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AI 얼굴 인식 시스템'을 적용하면 보다 정확하게 대리응시를 방지할 할 뿐만 아니라 체크인 절차가 간소화되어 수험자들도 한결 편해질 텐데요. 단, 규정 신분증은 필수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감독관의 꼼꼼한 신분 확인은 쭉~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TOEIC Speaking 'AI 얼굴 인식 시스템'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TOEIC Speaking의 모습이 그려지시나요? 2020년 6월 6일 처음 선보일 TOEIC Speaking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주시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토익스토리>는 새로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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