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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 프로그램' 당신의 생각은? 설문조사 결과 공개!

토익스토리 2020. 11. 27. 07:00

취업 과정에서 누구나 한번쯤 참여를 고민하거나 직접 체험해 본 '인턴십 프로그램'.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토익커들은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또, 직접 참여해 본 경험자들은 과연 인턴십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토익스토리>가 설문을 실시했습니다. 2,350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 함께 보실까요?

 

* 백분율 합은 99% 또는 101%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수점 아래 반올림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소수점 아래 수치는 통상의 표본오차 크기보다 작기 때문에 전체 해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번 설문은 '인턴십' 관련 조사이다보니 '취업준비생'의 응답이 42%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대학생이 41%, 직장인이 14%가 이번 설문에 참여했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여성' 응답자가 71%, '남성' 응답자가 29%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먼저,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물었습니다.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41.4%, 경험이 없는 응답자는 58.6%로 나타났는데요. 유경험자와 무경험자가 각각 인턴십 참여 경험, 인턴십에 대한 평소 생각 등을 보내왔습니다. 

 

 

인턴십 경험자에게 물었을 때, 응답자의 69.1%가 채용에 연계되지 않은 '체험형 인턴십'에 참여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인턴십 과정 후 심사와 평가를 통해 정직원으로 채용이 되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에는 13.2%가 참여했고, '해외 인턴십'은 11.7%, 브랜드/제품 엠버서드 등도 2.8%나 되었습니다. 

 

 

반면, 인턴십에 참여하지 않았던 응답자의 경우, '시간, 비용 등 여건이 되지 않아서' 인턴십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49.2%로 나타났네요. '지원했으나 불합격'한 경우도 24.9%, '관심이 없다'는 의견도 15.3%의 응답을 보였습니다. '기타'의견으로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 '어학, 자격증 등의 시험 준비 때문에' 등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응답자들은 왜 인턴십에 참여하려고 할까요? 예상한 바와 같이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라는 응답이 54.2%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직장 생활과 업무를 미리 경험해보고 싶어서'라는 응답이 53%로 뒤를 이었고, '경력을 쌓기 위해' 38.1%, '인턴이 취업 필수 스펙이라고 생각해서' 27.9%,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보려고' 13.6%,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채용 시 우대 기회를 위해' 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에서 진행하는 인턴십 등에 참여를 하는 과정도 일반 채용와 유사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준비를 해야하는데요.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를 위해 '어학 성적 및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응답이 50.7%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습니다. '학교, 취업지원센터 등의 도움을 받는다'는 응답이 45.4%, '인턴십 후기 등 각종 자료 섭렵' 37.8%로 뒤를 이었습니다. 

 

취업박람회 등의 취업 관련 행사에 참여한다거나 인턴십을 위해 스터디 그룹에 참여한다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기타 의견으로 '다양한 대외활동', '직접 관련 기업에 연락', '공모전 수상' 등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답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인턴십 경험자는 참여 후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적성과 능력을 미리 파악'할 수 있었다는 의견이 47.3%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습니다. '인턴십에 참여한 기업에 입사'하고 싶었다는 의견도 38.8%로 뒤를 이었고요. 인턴십으로 지원한 기업에서 일을 해본 후 '진로를 바꾸었다',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 실망스러웠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각각 16%, 10.1%로 나타났습니다. 

 

 

인턴십에 참여를 했던 응답자 경험상, '인턴십에 참여했던 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질문에 '안하는 것보다 좋다', '큰 도움이 된다'는 긍정 의견이 각각 49%, 43.3%로 10명 중 9명이 인턴십 참여에 대한 긍정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반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부정 의견도 각각 7.7%, 0.3% 응답을 보였습니다.

 

 

결론! 응답자에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천하느냐의 질문에 85.6%의 응답자가 '추천한다'고 답했는데요. '잘 모르겠다'가 11.6%, '추천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2.8%로 뒤를 이었는데요. 아마도 인턴십이 채용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는만큼, 인턴십을 통한 기업에 대한 직간접 경험, 업무에 대한 경험 등이 추후에 다른 기업에 입사를 할 때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 및 설문조사, 어떠셨나요? 혹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볼까 고민 중이라면 오늘 <토익스토리>가 전해드린 설문조사 결과에 선배 토익커들이 보내온 의견을 참고해서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취준생, 대학생 시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인턴십! <토익스토리>가 매주 월요일 전해드리는 '채용정보'를 통해 인턴십 채용 정보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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