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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과연 바람직할까요?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해외 체류 경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토익스토리는 지난 4월에 대학생 대상으로 진행한 해외 어학연수와 취업에 대한 설문조사 내용을 전달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해외 체류 경험이 없는 대학생의 58.8%가 외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 어학연수를 가고 싶어 했으며, 이는 곧 취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한 결과, 기억하시나요?

>>해외 어학연수가 취업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해외 체류 경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보고서 “청년층 고용확대를 위한 직무 역량 중심 채용시스템 연구”에 따르면 국내 449개 주요 공기업과 일반기업의 인사담당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한 결과 신입사원 채용 시 ‘어학연수’는 합격 당락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합격 당락에 어학성적 항목이 어학연수보다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즉,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않더라도 토익, 토익스피킹 등의 어학 성적이 좋다면 취업에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는 해외 어학연수 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취업준비생들의 생각과는 다소 빗나간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토익, 토익스피킹과 같은 어학 시험 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취업준비생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취업 준비생들은 취업 준비를 입학 후 4~6년이 지난 시점부터 시작하며,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3학년 2학기 또는 4학년부터 시작한다고 답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하고 있는 취업준비 활동으로는 토익 온라인강의 수강, 토익 학원 수강 등 영어 시험 준비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볼까요?  


 

취업준비생 A

 

"저는 졸업 전 한 학기를 유예하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전공을 살리지 않고 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아르바이트를 통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에 따른 자격증 준비를 하고, 지금은 다들 하는 것처럼 토익에만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어학연수에 대한 취업준비생과 인사담당자의 인식 차이, 잘 살펴보셨나요?


취업 준비생들은 외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 어학연수를 가고 싶어 했으며, 이는 곧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에 반해, 인사담당자는 어학연수의 경험보다 토익, 토익스피킹과 같은 어학성적을 더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위의 설문 내용이 모든 취업준비생과 인사담당자의 의견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어학연수를 고민 중인 취준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토익 접수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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