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Sisa.com

TOEIC

전체메뉴보기

어학시험 I 토익인강 I IT 자격증 I My 서비스 I 로그인 YBMSisa.com





토익 추천 대부분 받아보셨을텐데요,


주변에서 토익을 추천하는 이유! 토익 공부 해야하는 이유!


지금부터 토익 성적이 필요한 이유를 토익스토리가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토익은 꼭 해야한다"는 대학 선배들의 조언, 왜 그들은 후배들에게 토익을 추천했을까요?


바로 활용성 때문일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숫자로 보는 토익 활용 현황!






#취업


월 평균 토익 성적 제출이 가능한 채용 건은 87건입니다.







#국가자격증


영어 시험을 토익 성적 제출로 대체 시행하고 있는 국가 자격증는 총 12건입니다.






#신입학


신입학 전형에 토익을 활용하고 있는 대학교는 68개교!






#학점인정


66곳의 대학교에서 학점 인정 기준으로 토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장학금


장학금 지급에 토익을 활용하고 있는 대학교는 104개교 입니다. 







#졸업인증


졸업인증제로 토익을 활용하고 있는 대학교는 총 113개교 입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토익 활용 현황! 숫자로 확인하니 더 와닿는 것 같은데요.


학점 인정부터 공무원 시험 준비까지!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토익으로 지금부터 시작해 목표에 따라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바라요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토익 할인받는 방법, 알고 계신가요?


토익은 군인,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응시료 할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 같이 살펴볼까요?




군인 접수



군인 접수는?


토익은 군인 대상으로 응시료 50% 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제대를 앞둔 군인에게 사회 진출이 원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접수해야 하나요?


토익 접수 시 응시 구분을 군인 접수로 선택한 후 군별, 계급, 군번까지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끝?


아닙니다! 군인 할인 접수자는 시험 당일 군인 신분임을 증명할 수 있는 군인 규정 신분증을 지참해야 응시가 가능합니다. (다른 규정 신분증 사용 불가)





기초 생활 수급자 접수




기초 생활 수급자 접수는?


토익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 생활 수급자 대상으로 연간 2회의 무료 응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접수해야 하나요?


토익 접수 시 결제 방법을 기초 생활 수급자 무료 응시로 선택한 후 기초 생활 수급자 증명서 문서 확인 번호, 증명서 발급 번호까지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끝?


아닙니다! 접수 전 아래 두 가지는 꼭 확인해주세요!


1. 기초 생활 수급자 증명서의 진위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2. 시험 접수일 기준 1개월 이내에 발급한 기초 생활 수급자 증명서만 유효합니다.




지금까지 군인 토익 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토익 할인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군인은 반드시 군인 규정 신분증을!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 발급번호를 미리 확인하시고 토익 응시료 할인 받고 응시하세요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두근두근 대학교 새내기의 토익 완전 정복기!

<첫 토익 가이드>





꿈꾸던 대학 입학 후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토익’,

학과 공부만 잘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가는 곳곳마다 자꾸 눈에띄는 ‘토익’ 너란 놈!





강남, 홍대에는 맛집과 클럽만 있는 줄 알았는데 번쩍번쩍 ‘토익 단기완성’ ‘토익 노하우 대방출’ 광고는 가는 길마다 왜이리 많은 건지!


도대체 토익이 뭐길래 친구, 언니, 오빠들 모두 토익을 공부한다는 걸까요?





 



대학교 졸업 전까지 토익 성적을 제출하면 학점 인정에, 토익 성적 하나면 해외 교환학생 신청 자격까지 끝이라고? 

뭐? 취업할 땐, 토익 점수가 없으면 안돼?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토익 하나로 이렇게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니, 당장 시작해야겠죠?


혹시 여러분도 ‘토알못’이신가요?


토익 고수 되는 그날까지 신토리와 함께 토익에 대한 모든 것을 차근차근 알아가보자구욧!



 



앗! 신토리 양! 어딜 그렇게 신나게 뛰어가나요?






이제 막 토익에 입문하는 신토리양의 토익 정복기!


토익 본격 정복을 위해 신토리 양이 가장 먼저 한 일은?



토익 입문을 위한 필수 지침서 첫 토익 가이드


토익 기초부터 토익 만점, 취업 성공까지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보는 교환학생은 한 발 나아가 어학 공부는 물론, 해외 문화를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대학 생활 동안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꿈꿨던 신민정 씨는 토익이 있었기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에 재학 중인 4학년 24살, 신민정입니다.




Q. 현재 토익과 토익스피킹 점수는 어떻게 되나요? 목표 점수는?


현재 토익점수는 940점이고, 토익스피킹 점수는 140점이에요. 이 전 토익 목표 점수는 900점 이상이었는데 최근 응시한 시험에서 달성했죠.


토익스피킹은 레벨 7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외국계 기업에 취직하고 싶어 영어회화 실력을 더 향상하고 싶어요.




Q. 토익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사실 처음에는 대학교에서 토익 일정 점수를 넘으면 장학금을 준다고 해서 시작했어요. 억지로 공부를 시작한 거죠. 그러다 시간이 흘러 3학년 때 제 대학교의 로망이였던 '유럽 교환학생'을 토익 점수만 있으면 갈 수 있다는 공고를 보게 됐어요. 이건 기회다 싶어서 독하게 공부하기 시작했죠.


사실 공대에서 3학년은 '사망년'이라고 불릴 정도로 전공과 대외활동 등에 치여 힘든 때였어요. 하지만 시간을 내서 틈틈이 공부하고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가겠다는 일념으로 제 모든 열정을 불살랐죠. 그 결과 높은 점수를 낼 수 있었고, 꿈의 교환학생을 갈 수 있었어요.


토익은 제 버킷리스트이자 꿈을 이뤄준 '지니의 요술램프'이기도 해요.




Q. '토익=인문계' 라는 인식이 강한데 공대생이 토익, 토익스피킹을 공부했다고 해서 놀랐어요. 보통 화공생명공학과 선배, 후배, 동기들도 토익, 토익스피킹 시험 준비를 많이 하는 편인가요?


요즘 취업을 하기 위해서 토익과 토익스피킹 점수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보니, 대부분의 공대생도 토익, 토익스피킹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공대이기 때문에 높은 점수보다는 기업의 커트라인 점수만 넘어도 충분해요. 보통 토익 800점, 토익스피킹 레벨5~6 정도를 목표로 한다고 알고 있어요.



Q. 교환학생, 추천할만 한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완전 추천해요! 저는 중국 교환학생 한번, 유럽 교환학생 한번 다녀왔는데 두 번의 경험 모두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어요. 


중국은 같은 아시아지만 다른 나라이기에 생기는 문화의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중국어를 못 해서 영어로 사람들과 대화했는데, 이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없앨 수 있었어요. 


유럽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사회에서 정해진 기준이 있고, 거기서 조금만 벗어나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스스로 자유롭게 행동하는 게 쉽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유럽에서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기 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어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찬성과 반대라는 이분론적인 사고가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Q. 교환학생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교환 학생을 가기 전에 영어회화와 듣기에 많은 비중을 두고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공부도 해야 하고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어야 하는데 듣기가 안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거든요. 듣기가 돼도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없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려워요. 특히 발표와 토론 수업이 많기 때문에 성적을 생각한다면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죠.


또한, 행정 관련 문제가 생겼을 때 쓸 수 있는 공적인 영어에 대해 공부해가셨으면 좋겠어요. visa나 비행기 연착, 수강신청, 주거지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무척 유용해요.





Q. 교환학생 당시, 행정 문제로 고생했던 경험이 있는 것 같아요.


네, 맞아요. 교환학생 때 행정업무에 문제가 자주 생겼었어요. 그래서 이메일로 문의하거나 전화를 할 때 대부분의 친구는 대화체로 문의해 커뮤니케이션이 지체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토익을 공부한 경험으로 formal 한 표현을 쓸 수 있었고, 그 영향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비교적 문제를 빨리 해결할 수 있었어요. 




Q. 앞으로의 포부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넘나드는 유망한 엔지니어이자 환경친화적 기업의 CEO가 되고 싶어요.


아직은 완벽하지 않지만 꾸준하게 노력해서 사람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 거에요.






지금까지 토익으로 유럽 교환학생의 꿈을 이룬 신민정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대학교 장학금을 받기 위해 시작한 토익이 그녀에게 잊지 못할 경험으로 돌아갈 수 있어 정말 뜻깊은 것 같은데요.


여러분에게 토익은 어떤 의미인가요?


민정 씨에게 토익이 '요술 램프 지니'였듯이, 여러분에게도 버킷리스트를 이뤄주는 '요술 램프의 지니'가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태평양물산 경력직 채용이 한창입니다. 태평양물산으로 취업을 원하는 분들은 지원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을 것 같은데요.


태평양물산의 최근 화두는 영어 공용화. 원활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토익스피킹을 활용한 영어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오늘은, 태평양물산의 인사팀 정재필 대리와 한수경 사원을 만나 토익스피킹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영어 공용화를 위한 토익스피킹 승진 가점제 도입

연 4회 사내 특별시험과 토스 응시료 전액 지원



태평양물산은 올 2018년부터 승진 차수에 해당하는 임직원들에게 토익스피킹 점수 제출 시 가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차후에는 필수로 토익스피킹 성적을 제출하도록 할 예정인데요. 이에 사내 특별시험을 도입해 연 4회 토익스피킹 응시료를 지원하고, 시험 일정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어학 도구가 있고, 번역기가 아무리 발달해도 감성 공유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죠. 사람 사이의 감성 공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업무에도 차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당장은 쉽지 않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공식 문서를 영어로 작성하고, 업무상 언어도 영어로 구사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 한수경





외국인 강사 상주 및 일대일 학습 지원
'영어', 개인 역량을 넘어 조직 역량으로 확대


태평양물산에서는 응시료 지원뿐만 아니라 학습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내에 외국인 강사가 상주해 오픈 클래스 형식으로 업무에 필요한 영어를 가르치는데요. 최근 트렌드와 미국 드라마 내용을 주제로 영어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외 어학 강의의 경우 80% 이상 출석 시 수강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e-러닝, 모바일 러닝 콘텐츠 학습도 전액 지원하여, 직원들의 영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해외 영업 비중이 크기 때문에 영어 실력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영어에 대해 두려움이 큰 직원들도 있어요. 


토익스피킹은 영어 공용화의 시발점이 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순히 ‘지금부터 영어만 쓰세요’라고 하면 제도 정착이 어려운데 토익스피킹 등급을 정해놓고 그 이상 취득하도록 하면 그 자체로 학습 의욕이 높아집니다. 


반적으로 어학 공부는 개인 역량 강화 측면에서 보는 경향이 크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조직 역량의 일부로 보고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정재필




태평양물산은 현지화에 대한 기대가 높은 만큼 직원들에게 영어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토익스피킹으로 글로벌 역량을 향상한다고 하니, 토익스토리의 마음이 두근두근 기대감으로 벅차오르는데요!

태평양물산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인재라면 이러한 사내 문화에 발맞춰 토익스피킹은 필수겠죠?


더욱 자세한 태평양물산의 인사팀 인터뷰 내용은 한국토익위원회 뉴스레터에서 확인해 보세요.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토익스피킹 시험일정 확인하고, 토스시험 접수하자! 

5월 토익스피킹 일정은?





봄기운 가득한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토익스피킹은 필수인데요.


5월 토익스피킹 시험 일정 확인하시고 토스 레벨 7을 향해 알차게 준비해보세요!


그럼, 달력으로 5월 토스 일정을 확인해볼까요? 





5월 토익스피킹 시험은 총 8회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토스 토요일 시험은 전날인 금요일 오전 10시, 일요일 시험은 이틀 전인 금요일 오후 2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니, 시험 일정에 따라 토익스피킹 시험에 접수하시면 되겠죠?


토익스피킹 성적은 응시일로부터 단, 5일만에 확인하실 수 있으니 취업준비생분들은 기업 모집 일정에 맞춰 미리 일정 확인하시고 접수 신청해주세요!


그럼, 지금 바로 토익스피킹 접수 GO!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4월 4주 차 채용이 진행되는 기업은 한국전력공사, SK하이닉스, 에어서울, KCC정보통신 등이 있습니다. 금주 채용 중인 기업은 모두 토익, 토익스피킹 등 어학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하거나, 직무에 따라 영어 우수자를 우대하고 있는데요. 


그럼, 각 기업의 모집 일정과 어학 기준을 확인해보겠습니다.




4월 4주 차 채용 정보

 

 기업명

구분 

모집명 

마감일시 

토익, 토익스피킹 제출 기준 

 한국전력공사

 인턴

 2018년 체험형 청년인턴 선발

 04.27(금) 16:00

 - TOEIC 성적 제출 가능

또는

- TOEIC Speaking 성적 제출 가능


* 성적에는 제한이 없으나 서류심사 시 외국어 성적을 평가 요소로 활용

SK하이닉스

경력

소자 신뢰성 분야 경력채용

05.11(금) 24:00

- TOEIC 700점 이상 필수 제출

에어서울

인턴

2018년 캐빈승무원 채용

04.27(금) 17:00

- TOEIC 성적 제출 필수

- TOEIC Speaking 성적 우수자 우대

KCC정보통신

신입

2018년 상반기 웹개발 신입 공채

04.30(월) 정오

- TOEIC 600점 이상 필수 제출

또는

- TOEIC Speaking 레벨 5 이상 필수 제출



한국전력공사 채용 정보


한국전력공사에서 2018년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모집 기한은 4월 27일 오후 4시까지입니다. 외국어 성적에 제한은 없으나 토익 및 토익 스피킹 성적 제출 시 서류심사에서 평가요소로 활용한다고 해당 내용을 꼭 확인하시고,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을 보유했다면 꼭 함께 제출해주세요!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 클릭



SK하이닉스 채용 정보


SK하이닉스는 소자 신뢰성 분야의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 기한은 5월 11일 밤 12시(자정)까지이며, 해당 직무에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어학 성적의 경우 토익 700점 이상의 성적만 제출이 가능한데요. 지원서 제출은 당사 채용 포털을 통한 온라인 지원만 가능하니. 잘 확인하셔서 지원 해주세요.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 클릭



에어서울 채용 정보


에어서울은 2018년 상반기 캐빈승무원 인턴직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 기한은 4월 27일 오후 5시까지이며, 국내 정기 토익 성적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익스피킹 등 영어 구술 성적 우수자는 전형 시 우대한다고 하네요. 토익, 토익스피킹 능력자분들은 꼭 성적을 제출하세요!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 클릭



KCC정보통신 채용 정보


KCC정보통신은 2018년 상반기 웹 개발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습니다. 모집 기한은 4월 30일 낮 12시(정오)까지이며, 토익 600점 이상, 토익 스피킹 레벨 5 이상 등의 어학 성적이 제출 가능합니다. 지원서 제출은 온라인 입사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마감일은 지원자 폭주로 인하여 서버 장애가 일어날 수 있으니 마감일 전에 미리 등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접수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 클릭



4월 4주 차 채용 중인 한국전력공사, SK하이닉스, 에어서울, KCC정보통신의 모집과 어학 기준을 살펴보았습니다. 미리 잘 체크하시고 모집 기한 전에 지원하는 것 잊지 않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준비 잘 하셔서 활짝 피어나는 봄꽃처럼 좋은 결과 이루시길 바랍니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토익을 공부하는 이유는 뭔가요?


대부분 취업을 위해서, 대학교 졸업을 위해서 혹은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라고 답하실 텐데요. 오늘은 '영어'를 조금 더 특별하게 생각하는 오주원 씨를 만나 그녀만의 토익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진정한 '소통'을 위해 영어를 공부하고자 했고, 그래서 '토익'을 공부한다고 하는데요.


그녀만의 토익스토리! 함께 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25살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Dancing people 오주원입니다. Dancing people은 춤을 추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음, 한국말로 하면 ‘춤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 ‘춤덕후?’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하하) 어렸을 적 미국의 so you can dance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한국에도 춤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졌고 그 꿈이 지금의 학교, 학과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춤’을 좋아했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무대를 경험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났고, 해외 인턴의 기회를 얻는데도 큰 강점이 되었고, 외국 친구들과 소통할 때도 춤은 연결고리가 되어주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모르지만, 진심으로 춤을 추는 분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으며 일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 제 꿈입니다. 아 물론 저도 평생 춤추면서 살고 싶고요! 




Q. 문화콘텐츠학과가 조금 생소한데요. 무엇을 배우는 학과인가요?


대학 생활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지금도 ‘문화콘텐츠학과’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되네요. 대내외 활동을 하며 만난 수많은 분이 생소한 제 학과에 관해 묻곤 했는데요. 그때마다 저는 ‘영화, 드라마, 게임, 만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분석하고 마케팅하며 제작하는 학과’라는 말을 기계처럼 읊조리곤 했습니다. 


문화콘텐츠학과 학생은 페스티벌, 뮤지컬, 연극, 음악 등 무언가 만들고 싶다면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죠. 때론 창업에 도전하기도 하고요. 정해진 답이 없는 학과. '어떤 것을 배워야만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가 아닌, '배우는 모든 것이 다음으로 가는 밑거름이 된다'라는 가르침을 주는 학과입니다. 

 

학과 수업도 독특합니다. '창의적 발상법'이라는 수업이 있었는데요.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창의적인 발상법을 학습하는 강좌에요. 만우절 기념 수업으로 '누가 가장 거짓말을 잘하나'라는 주제로 수업한 적도 있죠. 이 외에도 엉뚱한 수업이 많아요.



Q. 토익을 공부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문화와 토익, 조금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요. 토익 공부를 왜 시작하게 됐나요?


사실 점수보다 제게 중요한 것은 ‘영어를 공부하는 법’을 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제 토익 공부의 시작점이 교환학생이나 취업이 아닌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는 거였지?’라는 생각이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영어는 좋은 수능 성적을 받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해야 하는 것, 딱 그 정도의 존재였습니다. 가고 싶던 대학의 학과에 입학한 후, 다양한 전공 수업에 매력에 빠지다 보니 점점 영어와 멀어지게 되었는데요, ‘지금 당장 영어를 공부할 필요는 없으니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화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영어를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문화는 곧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세계 74억 인구 중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단 1%에 불과하죠. 만약 영어를 공부하지 못한다면 저는 전 세계의 99% 사람들과의 소통을 스스로 끊어버리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한 세계를 만나는 것과 같다.’ 제가 참 좋아하는 한 명사께서 하신 말씀이기도 한데요, 저는 이 생각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영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느끼고 공감하는 것, 그리고 언젠가 그들도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 그게 제가 영어를 공부하는 궁극적인 이유입니다. 






Q. 대부분의 사람은 오로지 점수를 위한 토익을 하는데 오주원 님은 아닌 것 같네요. 궁극적으로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토익을 공부했다는 게 느껴지는데요.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중국에서 인턴을 했을 때였어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니 무시를 많이 당했었거든요. 그들 눈에는 영어를 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으로 구분을 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때 '이렇게 소통을 못 하는데 내가 몸담은 분야에서 어떻게 일을 하고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를 하지?'라는 의문이 생기면서 영어에 대한 절실함이 생긴 것 같아요.




Q. 어떤 인턴이었나요?


교내 모집으로 엔터테인먼트 회사 마케팅 부서에서 영상 촬영이나 편집 업무를 했었어요. 원래 페이스북을 잘 안 하는데 우연히 들어간 페이스북에 공고가 떠서 지원하게 됐죠. 


중국어를 전혀 몰라서 당연히 안 뽑히겠다고 생각했는데 관련 분야에서 활동한 경력, 포트폴리오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다른 지원자보다는 조금 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잘 맞을 것으로 생각해 뽑힌 것 같아요.




Q. 인턴을 할 당시 토익을 공부했던 경험이 도움이 된 적이 있나요? 


매주 외국인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었는데요. 5개국 이상의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친구들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 당시 당연하게도 완벽한 영어는 아니었지만 일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토익을 공부하면서 다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찾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말하는 것은 조금 낯설고, 틀릴까 봐 겁이 나기도 했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점점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즐거워졌고 재밌어졌습니다. 듣고 있던 친구들은 비록 제 콩글리시에 당황스러웠을지 모르지만요. (하하) 그래도 눈을 맞추고 그들과 함께 대화하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750점, 850점 이런 점수들이 누가 더 높고 낮은가를 판단하기 위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목표한 점수를 달성하는 경험을 통해 ‘하면 된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영원히 포기할 뻔했던 영어공부를 멈추지 않고 계속해나갈 수 있었죠. 


토익을 처음 시작했던 때에는 사실 많이 불안하고, 과연 내가 그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 번 목표한 것을 이루고 나니 더 높은 점수, 그리고 더 나아가 외국인과의 소통에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난 분명 할 수 있을 거야’라는 믿음으로 공부를 이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제 영어는 완벽하지 않고, 공부해야 할 것은 너무나도 많아요. 하지만 토익을 공부했던 경험은 제가 앞으로 5년, 10년 먼 훗날에도 영어를 놓지 않고 계속 공부하게 해주었던 좋은 시작점으로 남아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Q. 나만의 토익 800점 이상 달성 비법이 있다면?


물론, 높은 점수를 얻는 게 중요하긴 하지만 영어를 잘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처음 토익을 시작했을 때 오로지 점수를 목표로 잡고 공부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더 스트레스였거든요.


올해 1~2월에 다시 토익을 시작했을 때 점수도 점수지만 ‘이제는 영어를 잘 해보고 싶다.’, ‘영포자가 되고 싶지는 않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보통 토익 공부를 양으로 승부하는 걸 “양치기”라고 하는데 저는 양치기보다는 '내일은 이걸 아는 사람이 돼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니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공부하게 됐던 것 같아요. 그러니 점수가 점차 오르더라고요.




Q. 앞으로의 포부를 말씀해주세요!


평생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다른 나라의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중국 생활 동안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아무리 상대방이 좋고, 그 사람과 계속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어도 한계가 생긴다는 것을 느꼈어요. 가벼운 친구는 될 수 있지만, 같은 언어를 쓰는 한국인과도 깊은 친구가 되기 힘든데,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깊은 친구가 될 수 있겠어요? (하하) 


이런 이유로 좋은 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과 주제를 공유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도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언어 실력에도 저와 친구가 되어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들과 소중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기 위해, 그리고 또 다른 나라, 문화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영어공부를 해나가고 싶어요.






지금까지 세계인과 소통하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오주원 씨의 토익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더욱 많은 세계인과 소통하기 위해 영어를 공부한다는 주원 씨의 열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자신의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리는 주원 씨를 토익스토리가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3월 31일 토익 성적 분석!


제352회 정기 토익시험 성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다들 확인하셨나요?


토익 평균 성적은 681.10점이고, LC파트는 371.67점, RC파트는 309.46점으로 LC파트의 평균 성적이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럼 3월 31일 토익 성적 분석 데이터, 토익포그래픽으로 확인해 보세요!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많은 외국인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승무원에게 영어 실력은 큰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승무원 채용을 준비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토익 공부를 하고 있는 김예슬님을 만나보았는데요. 승무원을 꿈꾸는 취업준비생이 생각하고 경험한 토익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림대학교 러시아학과를 졸업한 김예슬입니다. 대학 시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의 적성을 알아보자는 목표로 한국거래소 자본시장 서포터즈, 교내 유학생 도우미, 영화관 아르바이트 등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졸업 후 작년까지 회사에 다녔지만, 승무원을 준비하면서 27살 현재, 다시 취업준비생이 되었네요. 




Q2. 토익은 언제, 왜 처음 시작하게 되었나요?


대학시절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해오며 자연스레 유통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다른 산업에 비해 유통업은 토익 기준 점수가 낮은 편이었는데요. 당시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토익을 시작했어요.  



Q3. 항공사 입사 시 토익 점수 제출만 해도 서류 합격 조건이 충족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현재 보유 점수가 700점대 중반 대라고 하셨는데 이 점수면 항공사 입사 조건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그럼에도 지금 현재 공부 중인 이유는?


제가 현재 보유한 점수는 지원 기준에는 충족합니다. 국내 항공사 대부분 어학 기준은 토익 5~600점 대이지만 실제 합격자 중에는 800점대 친구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제 경우에는 이전에 지원했던 이력이 있어서 그때보다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음을 강조하고자 최소 800점 이상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목표 점수를 얻은 후에는 토익스피킹을 공부할 예정이에요.




Q4.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본격적인 공부는 5월부터 시작할 계획인데요. 요즘 항공사들이 토익 점수로만 평가하지 않고, 토익스피킹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무적인 면에서 도움도 많이 되고요. 그리고 토익과 토익스피킹이 비즈니스 영어로 주제도 비슷해서 두 시험의 성적을 올리는데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 '토익스피킹은 2주 정도면 충분하다.', '일주일 만에 레벨 7을 받았다.' 이런 얘기가 많아서 독학도 하고 인터넷강의도 들어봤는데 혼자 하다 보니 원하는 성적이 안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학원에 다녀볼 예정입니다. 한 달 동안 학원 숙제도 하고 스터디도 하면서 레벨 6~7을 받는 게 목표에요.




Q5. 영어 면접도 같이 준비하고 있을 것 같은데 토익 공부가 영어 면접 준비에 도움이 되나요?


토익 공부가 영어 면접에서 준비가 되는 것 같아요. 예전부터 미드보는 걸 좋아해 리스닝은 큰 어려움이 없지만, 영어로 말해야하는 순간에는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몰라 피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토익을 공부한 이후로는 문장 구조와 어휘력이 향상되어 영어 면접 답변을 준비하는 게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그리고 입사 후에도 승무원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 고객을 응대하거나, 입국 서류 등 여러 양식을 접하는 데에 이해가 빠를 것 같고요. 승무원이 아닌 다른 직무로 근무하게 되어도, 전공인 러시아어와 함께 더 큰 업무를 맡게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Q6. 항공사 입사는 준비 할 것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하루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평일 오전에는 어학 점수 향상을 위해 학원에서 토익 수업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수업을 듣고 스터디 참여 후, 집에 돌아오면서 그날 수업했던 자료와 음성 파일을 들으며 복습을 합니다. 점심 후에는 남은 숙제를 마치고, 6시에 있는 아르바이트 출근 전까지 신문읽기나 항공사 정보를 찾아보고 있어요. 채용시즌에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요. 


항공사 입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한 인상과 단정한 외모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고, 바른 자세로 앉는 등 승무원 이미지와 가까워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Q7. 요즘 승무원 경쟁률이 어떻게 되나요? 점점 치열해지고 있나요?


네, 경쟁률은 100대 1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키, 학력, 나이 제한이 크게 완화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있어요. 항공업계는 계속 성장 중이다보니 채용 공고가 자주 나오고 있어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Q8. 앞으로의 포부는?


상반기에는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준비하여 원하는 점수를 얻은 뒤, 하루빨리 승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승무원을 위해 전에 다니던 직장을 관둔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학 연수 경험이 없다 보니 영어에 자신감을 잃기 쉬울 것 같아요. 그래서 목표했던 토익과 토익 스피킹 점수를 달성하여 면접에서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승무원 취준생 김예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항공사 준비에 대한 이야기와 토익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꼭 합격하셔서 러시아어와 영어에 모두 능통한 멋진 승무원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링크
  • 빙글
  • URL복사
BEST CONTENTS
go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