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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후보자 선발 시험과 육군 부사관 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취준생 주목!


오늘은 토익스토리에서만 들을 수 있는 외교관 후보자 시험과 육군부사관 시험 꿀팁을 공개하려고 하는데요. 지난 2016년 공직박람회에 참가한 외교관과 육군 부사관이 직접 알려주는 선발 관련 레어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먼저 외교관 후보자 선발 시험부터 살펴볼까요?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자격요건(영어, 제2외국어, 한국사) → 1차: PSAT(헌법,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 2차: 논술형 필기시험(국제정치학, 국제법, 경제학, 학제통합논술 Ⅰ, 학제통합논술 Ⅱ) → 3차 면접(토론(국문, 영문), 개인PT, 제2외국어(지역)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의 1차 PSAT에서는 합격 인원의 7배수, 2차 논술형 필기시험에서는 1.3배수를 선발합니다. 3차 시험까지 합격하면 ‘외교관 후보자 정규 과정’을 들어야 하는데요. 교육 기간은 매년 12월부터 다음해 12월까지(1년 이내)이며, 총 4가지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육 과정은 매년 변동된다고 하네요!






그럼 외교부 외교통상 5등급 강기석님과 외교부 외교통상 5등급 권소현님을 만나 외교관 선발에 대한 팁을 들어볼까요?



Q. 외교관 선발 시험에 필요한 영어 기준 점수는 몇 점인가요?


외교관이 되기 위해선 토익 870점 이상 등의 공인 영어 성적을 제출해야 합니다. 외교관은 영어 원서를 읽거나, 영어로 토론을 하는 등 영어를 사용할 일이 무척 많기 때문에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받쳐줘야 해요. 



Q. 외교관이 되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우선,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소통을 많이 하다 보니, 외국어 실력이 가장 기본이겠죠? 보통 외국에서 살다 온 친구들이 외교관으로 많이 지원하는데, 실제로 해외 경험 없이 우리나라에서만 영어 공부하고 외교관이 된 분들도 많아요. 또한, 단순히 영어만 잘해야 하는 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소양도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Q. 외교관 정규 과정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나요?


물론입니다. 3차까지 합격했더라도, 정규 교육과정에서 약 10%가 탈락 할 수 있는데요. 탈락자에게는 다른 공직, 공공기관 등의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됩니다.



강기석님에 따르면 이 교육 기간에는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수업을 듣거나 동아리 활동을 하기 때문에 후보자들끼리 많이 친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해외 현장학습으로 UN대사들과 만나 친목도모를 위한 운동회 등 많은 활동을 했다고 하네요. 


국내외의 뛰어난 인재들과 오랫동안 함께 지내며 배울 점이 많으니 외교관 지망생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이제 육군 부사관에 대한 선발 정보를 확인해보겠습니다.


현재 육군 간부는 전체 병력의 약 25%이며, 2030년까지 40% 수준으로 편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장기 숙련이 요구되는 직위는 부사관으로 대체돼 현재 8만 명에서 10만 명까지 증축한다고 하는데요. 육군 부사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희소식이 아닐까 싶네요!


그럼 육군 부사관 시험 전형을 살펴볼까요?


 



그렇다면, 육군 부사관에 대한 궁금증! Q&A를 통해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육군 부사관이 되면 무엇이 가장 좋은가요?


육군 간부는 훈련도 많이 하고 정기적으로 당직을 서야 해요. 연평도 사건이나 천안함 사건 같은 큰 일이 벌어지면 몇 주간 집에 가지 못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직업을 선택하는 이유는 이를 상쇄할 장점이 때문인데요. 바로 '복지'입니다. 


육군 간부는 야간 대학이나 자격증 취득과 같은 자기 계발의 기회를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외 석, 박사 과정의 학비는 50% 감면 혜택도 있고요. 또한, 해외 군사교육이나 외국어 교육 등 꾸준히 자기 계발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 육군 부사관은 국가 공무원 신분이 보장되고, 전역 예정 간부에게는 타 기관으로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0년 근속 포상도 있죠. 이후 연금제도가 다른 공무원에 비해 탁월해 노후도 걱정 없답니다.




Q. 육군 부사관이 되기 위한 대학교 커트라인 성적은?


육군 사관학교 혹은 3사관학교의 내신 성적으로 봤을 때, 육군사관학교는 2~2.5등급 정도가 커트라인입니다. 다만, 고3 지원자 중 고등학교 학교장의 추천제로 인재 선발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단결 능력과 화합 능력이 높으면 선발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1년까지 학교에서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Q. 부사관이나 장교를 지원할 때, 토익이나 외국어 성적을 반영하나요?


영어 성적은 육군3사관학교를 들어갈 때 필요하고, 부사관 지원할 때 영어 성적이 가산점으로 들어갑니다. 토익 기준 250점부터 0.3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데요. 높은 점수가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쉽게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토익은 육군 부사관 혹은 장교를 선발하기 위한 일종의 필터링 역할을 하는데요. 이후 부사관 생활 중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실력을 인정받아 국외 군사훈련이나 미군과 함께 훈련하는 부서를 다녀온다면 인사고과에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육군 부사관 선발에 토익 점수가 있다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토익커들은 이 점 참고하시고 꼭 가산점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2016년 공직박람회에서만 들을 수 있는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과 육군 부사관 시험에 대한 팁을 확인해봤습니다. 외교관 후보자의 경우 영어 활용 능력은 필수였는데요. 토익, 토익스피킹으로 필기시험과 면접시험까지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외교관 및 육군 부사관의 꿈을 가지고 있는 취준생 모두 파이팅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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