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세계 TOEIC Speaking 성적 분석] 대한민국 순위부터 응시 목적 1위까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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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세계 TOEIC Speaking 성적 분석] 대한민국 순위부터 응시 목적 1위까지!

토익스토리 2019. 11. 21. 07:00

<토익스토리>에서 ‘2018년 세계 토익 성적 분석을 소개해드린적 있었는데요. 기억하시나요?

 

>>'세계 토익 성적 분석' 살펴보기

 

토익 편에 이어 이번에는!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서 발표한 <2018 Report on Test Takers Worldwide>를 토대로 '2018년 세계 토익스피킹 평균 성적 분석'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함께 보시죠!


먼저 대륙별 평균 성적을 살펴볼까요~? ‘남아메리카137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와 3점 차이인 134점으로 '유럽'이 뒤를 이었고요. '북아메리카'와 '아시아'가 123점으로 공동 3위, '오세아니아'는 116점으로 5위에 올랐습니다. 

 

이번엔 '국가별 평균 성적'을 알아보겠습니다. 헝가리’, ‘아르헨티나’, ‘독일이 각각 166, 162, 160점으로 TOP 3안에 들었는데요. 이어서 ‘에콰도르’가 158점으로 4위, 필리핀 151점으로 5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시아 국가는 어떨까요? 아시아 권역 국가 중 1위는 151점인 '필리핀이었는데요. 필리핀은 전체 28개국 중에서 5위를 차지하는 한편 150점대에 있는 유일한 아시아 국가였습니다. 2위는 인도네시아’(142), 3위는 ‘대만’(139)이 차지했는데요. 대한민국은 125점으로 28개국 중에서 17, 아시아 권역 국가 중에서 4위로 '대만'의 뒤를 따랐습니다. 

 

다음은 '성별 응시율 및 평균 성적'입니다. 남자 응시비율은 57%43%인 여자 응시비율보다 14% 더 높았는데요! 반면 성별 평균 성적은 남자는 120, 여자는 129점으로 여자의 평균 성적이 남자보다 9점 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 응시자들의 전공별 평균 성적은 어떨까요? 사회학’을 전공한 응시자들의 평균 성적이 134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인문학132점으로 2위, ‘경영학131점으로 3위를 차지했고, 의학(128점). 과학(124점), 기타(121점), 공학(120점)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직종별 평균 성적 부문에서는 교육 141점으로 1위를 차지했는데요. 2전문직’(130)보다 11점 높았습니다. 전문직에 이어 경영’(127), ‘서비스’(126), ‘기타’(122), '마케팅/영업'(121점), '사무/행정직'(121점) 직종이 높게 나타났고, 그 외 전문직(과학, 기술)’, ‘기술직은 각각 117, 114점으로 110점대에 그쳤습니다.

 

* 백분율 합은 99% 또는 101%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수점 아래 반올림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소수점 아래 수치는 통상의 표본오차 크기보다 작기 때문에 전체 해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세계 응시자들이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시하는 영어 능력'도 알아봤는데요. 응답 결과, ‘Listening’, ‘Reading’, ‘Speaking’, ‘Writing’ 모든 영역을 중시하는 응시자들이 41.6%로 가장 많았습니다‘Listening&Speaking’31.2%로 2위, 'Speaking'이 15.5%로 3위를 차지했는데요그 외 'Listening'(5.9%), 'Reading'(2.9%), 'Reading&Writing'(2.2%), 'Writing'(0.6%)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중시하는 영어 능력에 따른 평균 성적은 어떨까요? 응답 결과, ‘Reading&Writing’ 능력을 중요시하는 응시자들의 성적이 130점으로 1위였는데요. 모든 영역('Listening&Reading&Speaking&Writing')을 중요시하는 응시자들의 성적은 1위와 1점 차이인 129점으로 아쉽게 2위를 차지했습니다.

 

‘Writing’(128점), 'Reading'(124점), 'Speaking'(123점), 'Listening&Speaking'(123점)이 뒤를 이었고, 'Listening'이라고 답한 응답자들의 평균 성적이 120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세계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질문한 평상시에 자주 사용하는 영어 능력은?’에 대한 결과입니다. 예상대로 모든 영역('Listening&Reading&Speaking&Writing')을 자주 사용하는 응시자들의 평균 성적이 129점으로 가장 높았는데요. 'Reading&Writing'과 'Reading'이 각각 127점, 125점으로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Listening&Speaking’과 ‘Listening’이 124점으로 공동 4위, ‘Speaking’과 ‘Writing’이 123점으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적별 응시 비율입니다. 응답 결과, ‘취업을 목적으로 TOEIC Speaking에 응시하는 비율이 51.3%로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토익스토리>에서 국내외 기업의 채용정보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채용 정보를 살펴보면 많은 기업이 어학 성적 기준으로 토익스피킹 점수를 활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종 기업과 기관에서 토익스피킹 성적을 채용 또는 승진 과정에 활용하는 만큼, 토익스피킹을 보는 수험자들 제1의 목적이 '취업'인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죠?

 

 


지금까지 ‘2018년 세계 TOEIC Speaking 평균 성적 분석을 항목별로 함께 살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응시자의 절반 이상이 '취업' 목적으로 응시하고 영어의 4 Skills('Listening&Reading&Speaking&Writing')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응시자가 가장 많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영어 말하기 실력을 한층 UP!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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