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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에 토익 성적은 기본이죠"


하루 8시간씩 토익성적을 위한 토익캠프! 세명대학교 토익캠프 현장스케치






겨울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토익스토리는 세명대학교 학생들이 겨울 방학도 반납하고 토익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세명대학교 <어학능력 향상 프로그램 “토익 완생(完生)프로젝트”>는 1월 2일부터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방학 중 토익 특별 강좌입니다. 토익 완생 프로젝트는 학교에서 교육비 및 기숙사비를 전액 지원하여 참가 학생 모두 지원 혜택을 받으며 참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토익은 300명, 토익스피킹은 20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토익스피킹은 여러 학생들의 요청에 의해 이번에 신설된 강좌라고 하네요. 토익에 그치지 않고 토익스피킹까지 준비하는 세명대학교 학생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문 강사진과 보조 교사가 집중 관리하여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원 기숙사에 입사하여 주중 10시간 이상 교육을 받고 있고, 매 주 토요일에는 시험을 통해 본인의 향상된 실력을 매 주 체크할 수 있다는데요. 


세명대학교 학생들이 토익 완생(完生)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현장을 토익스토리가 급습해봤습니다. 어떤 모습일까요?




 



토익스토리는 수준별로 분반된 11개 반 중 한 개 반으로 조용히 들어가봤습니다. 토익 강의가 하루 10시간 이상 진행되는 강행군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에게 지친 기색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강사의 한마디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쉴새없이 메모를 하기도 했는데요.


학생들이 서로 의지가 되기도 하고 자극제가 되기도 하며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토익스토리는 정말 뿌듯했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토익을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토익을 왜 공부하고 있는건지, 또 토익을 통해서 뭘 이루고 싶은건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참여학생 중 영어학과, 임상병리학과, 간호학과 이렇게 세 명의 학생들에게 토익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세명대학교 학생들의 솔직한 토익스토리! 같이 들어볼까요?






Q1. 이번 토익 완생 프로젝트는 어떤 계기로 참여하게 됐나요?


보유하고 있던 토익 성적이 이번에 만료가 됐어요. 다시 토익을 시작하려던 참에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친구들이 추천해줘서 알게 됐어요. 영어학과 졸업 요건으로 600점 이상이 필요하기도 하고 특히나 지금 제가 공기업 입사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850점 이상은 취득해야 서류 안정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어요.


저는 원래 영어를 좋아해서 수능 영어를 열심히 했었어요. ‘수능 영어를 공부했던 걸 이어가자’라는 생각으로 대학교 입학 하자마자 토익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고, 선배들의 추천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어요.



저는 이번이 세 번째예요. 처음 참여했을 땐 교수님과 친구들이 추천해줘서 참여하게 됐어요.






Q2. 토익을 왜 공부하고 있나요?


취업이죠(웃음)







Q3. 희원 씨와 소담 씨는 토익을 일찍 시작했어요.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을 공부하고 있다면 취업 준비할 때 즈음에 시작해도 될 텐데요. 


저는 열심히 공부했던 수능 영어가 머릿속에서 없어지는 게 아까워서 정말 입학하자마자 시작했어요(웃음). 듣기와 독해는 수능 영어로 훈련을 해 놨기 때문에 토익 공부할 때 정말 수월했어요. 그리고 지금도 1학년 때 미리 시작해서 그런지 토익 단어나 문제가 익숙한 상태에요. 

더군다나 간호학과는 3학년부터 졸업할 때까지 실습, 국가고시 준비 때문에 토익 공부할 시간이 전혀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3학년 되기 전에는 토익을 마쳐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간호학과 학생들이 많이 하죠. 


학과 공부할 때 의학 용어들이 다 영어로 되어있어서 영어의 필요성을 처음으로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토익을 시작했죠. 

저도 희원 씨랑 같은 생각이에요. 토익은 일찍 시작하면 할수록 더 유리해요. 외국어 공부가 다 그렇듯이 미리 공부를 해 놓으면 중간에 공부를 쉬어도 다시 시작하기에 수월하거든요. 점수가 필요할 때 임박해서 시작하는 것보다는 빨리 시작하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Q4. 토익 공부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이루고 싶은 게 있나요?


제가 원하는 기업에 취업해서 능력 있는 직원이 되고 싶어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수출 비중이 높은 편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 내에서 업무상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을 것 같거든요. 해외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컨퍼런스 콜 등을 진행할 때 토익을 공부했던 상황들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국 임상병리사 면허인 ASCPi를 취득하고 싶어요. 모든 문제가 영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토익 공부로 영어 실력을 끌어 올린 후에 시작하려고요. 



외국에 있는 병원에서 근무 하고 싶어요. 지원할 때도 영어 성적이 필요하겠지만 근무하면서도 토익으로 공부했던 비즈니스 상황들이 실제 상황으로 닥치면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취직이 끝이 아니라 취직한 순간부터가 진짜 시작이니까요. 






2015년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현재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는 토익 완생(完生) 프로젝트! 학생들의 열정이 그대로 전달 되었나요?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던 희원 씨, 형주 씨, 소담 씨를 포함한 세명대학교 학생들이 완생을 이루기 위한 여정! 토익스토리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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