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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Speaking and Writing Tests 규정 및 정책 변경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 공개!

토익스토리 2019.07.31 07:00

지난 61일부터 TOEIC Speaking and Writing Tests 규정 및 정책이 변경되었는데요. <토익스토리>에서도 발 빠르게 전해드렸던 것, 기억나시죠~? 

 

>>'토익스피킹&토익라이팅 시험 규정 및 정책 변경 안내' 자세히 보기

 

시험 중 노트테이킹이 가능해지고, TOEIC Speaking 일부 문항의 답변 준비시간이 연장되며 응시자들의 부담을 한층 덜어줄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시행한 지 약 2달이 지난 지금, 응시자들은 변경된 시험 규정과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체감하고 있을까요? 전국 16개 시험센터 TOEIC Speaking 응시자 2,6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반응을 확인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YBM이 제시하는 설문조사 결과 백분율의 합은 99% 또는 101%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수점 아래 반올림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소수점 아래 수치는 통상의 표본오차 크기보다 작기 때문에 전체 결과 해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먼저 응시자들의 직업입니다. ‘대학생 및 휴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의 비율이 모두 31%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토익스피킹 시험이 학생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인들도 많이 보는 시험인 것을 알 수 있는 결과이기도 한데요.

 

그렇다면 응시자들은 TOEIC Speaking and Writing Tests 시험 규정 및 정책 변경 소식을 어디서 접했을까요~? 설문조사 결과, '토익스피킹 홈페이지'가 24%로 가장 높았습니다. 2% 차이로 '학원 강사'(22%)가 2위를 차지했고요. 온라인 카페 및 블로그17%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 외 지인’(13%), ‘시험센터’(10%), ‘언론 기사’(4%) 등 응시자들이 시험 정책 변경 소식을 접한 곳은 다양했습니다.

 

첫 번째 바뀐 시험 규정 및 정책이었던 ‘노트테이킹 허용대한 응시자들의 의견을 확인해보았는데요. ‘시험 중 노트테이킹 허용 정책이 귀하의 시험에 도움이 되었나요?’라는 질문에 약간 그렇다41%, ‘매우 그렇다30%로 무려 71%가 긍정적으로 답변했습니다. ‘모르겠다18%, ‘별로 아니다’는 5%, 전혀 아니다는 3%에 머물렀습니다.

 

노트테이킹을 하면서 응시한 소감에 대해서는 좀 더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다47%, ‘시험 중 답변하는 과정에서 주요 정보를 놓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었다24%1, 2위를 선점했습니다. 2위와 2% 차이로 '수험자의 요구를 반영한 긍정적인 정책 변경이라고 생각한다'(22%)가 3위를 기록했고요. 노트 테이킹 허용에 대해서 만족하는 반응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기존과 비교하여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11%), ‘시험 중 메모에도 신경을 써야해 말하기/쓰기 답변을 하는데 집중력이 분산되었다’(9%) 등 아쉽다는 반응도 일부 존재했습니다.

 

두 번째 변경사항이었던 답변 준비시간 연장에 대한 의견도 들어봤습니다! ‘답변 준비시간 연장이 시험에 도움이 되었나요?’라는 질문에 약간 그렇다40%, ‘매우 그렇다33%를 차지하며 응시자의 73%가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그 외 ‘모르겠다’(18%), ‘별로 아니다’(3%), ‘전혀 아니다’(1%)의 의견도 보이네요!

 

답변 준비시간이 연장된 시험을 응시한 소감도 들어봤는데요. '좀 더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다'가 49%로 1위, '답변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늘어서 시험 응시에 도움이 되었다'가 35%로 2위, '수험자의 요구를 반영한 긍정적인 정책 변경이라고 생각한다'가 18%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존과 비교하여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10%), '일부 문항의 답변 준비시간만 연장되어 긍정적이지 않았다'(4%)는 10% 이하에 머물렀습니다.

 

응시자들의 토익스피킹, 토익라이팅 응시 목적도 이번 설문조사에서 살펴봤는데요. 설문조사 결과, ‘목표하는 기업의 취업에 필요해서 51%로 가장 높았고 승진 또는 이직에 필요해서’가 2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직장과 관련된 항목들이 상위권을 차지하였네요!

 

그 외 '영어 실력을 평가하기 위해서'가 11%, '학점 또는 졸업인증에 필요해서'가 10%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TOEIC Speaking 추가 응시 계획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응시자의 절반 이상인 62%가 추가 응시 계획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TOEIC Speaking 시험에 대한 응시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응시자들의 TOEIC Speaking 목표 점수를 알아보겠습니다. ‘160-180(Lv.7)’47%1, 기업들의 평균 토익스피킹 기준 점수인 ‘130-150(Lv.6)’31% 2위를 차지했는데요! 일반 지원자들과 차별점을 원하다 보니 ‘160-180(L.v.7)’1위로 나온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 외 ‘190-200(Lv.8)’ 5%, ‘110-120(Lv.5)’3%를 보였네요!


 

지금까지 TOEIC Speaking and Writing Tests 규정 및 정책 변경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상당수의 응시자들이 변경된 시험 정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개선된 수험환경을 200% 활용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토익스토리>가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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