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카드사에서는 TOEIC, TOEIC Speaking, JPT 일본어능력시험 등 다양한 어학시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수험생들이 정작 자신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에,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카드사의 주요 어학시험 할인 혜택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는 설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그 결과와 함께 카드사별 혜택을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백분율 합은 99% 또는 101%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수점 아래 반올림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소수점 아래 수치는 통상의 표본오차 크기보다 작기 때문에 전체 해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번 설문 응답자의 직업 분포를 살펴본 결과, ‘취업준비생’이 39.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 뒤로는 ‘직장인’이 34.4%, ‘대학생/대학원생’이 24.7%, ‘기타’가 1.8%로 나타났습니다.
성별 분포는 ‘여성’이 71.8%로, ‘남성(28.2%)’보다 훨씬 더 높게 나타났네요!
설문 응답자의 연령대는 ‘20~29세’가 61.5%로 나타났으며, ‘30~39세’가 27.7%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외에 ‘40세 이상’은 10.0%, ‘20세 미만’은 0.8%로 집계됐습니다.
다음으로 지난 2년 내 응시한 시험을 물어본 결과, ‘TOEIC’이 58.2%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TOEIC’과 ‘TOEIC Speaking’을 모두 응시한 응답자는 23.5%, ‘TOEIC Speaking’만 응시한 응답자는 18.3%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결과를 통해서 응답자 대부분이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해 ‘TOEIC’을 준비하고 있으며, ‘TOEIC Speaking’도 함께 응시하는 비율이 적지 않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설문의 본격적인 첫 질문으로, 각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에 대해 들어본 경험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의 44.2%가 ‘있다’고 답한 반면 55.8%는 ‘없다’고 답해 10명 중 5명 이상이 카드사의 응시료 할인 혜택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을 들어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44.2%)는 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이 정보를 알게 되었을까요?
설문 결과, ‘YBM 또는 한국TOEIC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응답이 48.9%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카드사 공식 홈페이지(29.9%)’,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의 SNS(13.8%)’, ‘친구나 지인의 추천(4.9%)’, ‘기타(2.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할인 혜택을 알고 있는 설문 응답자들은 실제로 카드사의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을 활용해 시험에 응시했을까요?
설문 결과, ‘예’라고 답한 응답자가 44.1%, ‘아니오’라고 답한 응답자는 55.9%로 나타났습니다. 즉, 10명 중 약 6명은 아직 해당 할인 혜택을 이용해본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카드사의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을 활용해 시험에 응시한 응답자(44.1%)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는데요. ‘매우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54.7%,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35.3%로, 10명 중 9명이 해당 혜택을 유용하게 느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밖에 ‘보통이다(7.9%)’, ‘잘 모르겠다(1.6%)’, ‘도움이 되지 않았다(0.5%)’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카드사의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을 활용해 시험에 응시한 주된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그 결과, 무려 81.1%가 ‘취업·승진·이직’을 위해 응시했다고 답했으며, ‘자기개발(8.9%)’, ‘편입·졸업(8.4%)’, ‘기타(1.1%)’, ‘해외취업(0.5%)’ 순의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TOEIC과 TOEIC Speaking 점수가 취업과 커리어 발전에 있어 중요한 발판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설문 응답자들에게 앞으로 카드사의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을 활용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10명 중 9명에 해당하는 98.6%가 ‘예’라고 답했으며, ‘아니오’는 1.4%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응답자들이 카드사의 어학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설문을 통해 많은 응답자들이 카드사의 TOEIC, TOEIC Speaking 응시료 할인 혜택을 아직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한 번 이용해본 응답자 대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답해, 혜택의 실효성이 높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죠. 현재 어학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이라면, 이 혜택을 유용하게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카드사별 어학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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