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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헷갈리는 영어 표현 제대로 알아보자! 작년 9월, 대한민국 역사에 한 획이 그어졌습니다. 바로 청년의 날이 신규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는데요. 어버이날, 스승의 날은 들어 봤어도 청년의 날이라니.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청년의 날은 청년 기본법 제 7조에 따라 청년의 권리 보장 및 청년 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요. 또 날짜가 고정된 게 아니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기념일로 택했답니다 :)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날이 당장 코앞에 다가온 만큼 도 가만히 있을 순 없겠죠. 청년에 관련된 영어 표현을 준비해봤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 청춘(靑春): 인생의 푸르른 봄날 젊음, 청춘 관련 영어 표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간, 찬란한 ..
천고마비는 영어로 ‘High sky and plump horses’! 꼭 알아야 할 가을 관련 영어 표현 모음 새해를 맞이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9월이 찾아왔습니다. 답답한 마스크 속에서 버텨낸 무더위도 한 풀 꺾이며 꽤나 선선해진 날씨를 느낄 수 있는데요. 새로운 계절에 대한 설렘과 올해도 점점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는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이 바로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양한 감정이 공존하는 가을의 초입에서 가족들이 활용하기 좋은 영어 표현들을 모아봤습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9월하면 바로 ‘가을’의 시작! 근데 영어로는 Autumn..? Fall..? 가을을 나타내는 영어 표현에 'Autumn'과 'Fall'이라는 두 단어를 사용한다는 점,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을 텐데요. 하나의 표현만 쓰이는 다른 계절과는 달리, 왜 가을은 두 가지 다른 단어로 나타낼까요? 이유를 알아보기 ..
광복절은 영어로? Independence Day 아닌 National Liberation Day!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제 2차 세계대전에서 항복 선언을 하며 약 35년간의 지긋지긋한 일제강점기가 끝이 났습니다. 기나긴 시간 동안 창씨개명, 단발령 등 유구한 한반도 역사를 지우려는 움직임과 숱한 탄압 정책이 이어졌죠. 그럼에도 독립운동가와 수많은 국민이 끝까지 독립을 위해 몸을 바쳤기에, 모진 세월을 이겨내고 현재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광복 76주년을 맞아 만의 방식으로 우리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노력한 모든 이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바로 광복절 관련 영어 표현인데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Independence? Liberation? ‘광복절’의 정확한 영어 표현은 무엇일까? 광복(光復)은 '빼앗긴 주권을 도로 찾음'이라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독자적인 국가로 자리 잡..
제32회 도쿄올림픽 개막! '양궁'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지난 7월 23일 드디어 2020 도쿄 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유래를 찾기 힘든 전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으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무려 1년여가 지나고 나서야 시작됐는데요. 개최를 앞두고 여러 논란이 있었고 실제 진행 과정에서 크고 작은 잡음이 있지만, ‘세계인의 대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많은 이들이 올림픽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가 보여준 압도적인 경기력과 남자 펜싱 단체전의 결과는 그야말로 각본 없는 드라마였죠. 스포츠 영웅들이 우리 마음속에 심어준 뜨거운 열정이 식기 전에, 가 올림픽 관련 영어 표현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지금 만나 보시죠! Olympics / Olympic 쓰임새가 다르다고? 글자 하나 차이가 이렇게 크답니다! ‘아니, 시작부터 이게 무슨 소리야’..
‘제헌절’은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까? 알아두면 좋은 법 관련 영어 표현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엔 대표적인 국경일 하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제헌절인데요. 제헌절이 7월 17일인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사실! 국가 기반을 닦는 중요한 일인 만큼 과거와의 연속성을 염두에 두고 조선왕조 건국일인 7월 17일에 헌법을 공포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법치의 근간이 만들어졌다는 사실 외에도 역사적인 의미가 가득한 날이라고 할 수 있겠죠? 1948년 이후, 제헌절은 벌써 73주년을 맞이하며 항상 우리 곁을 함께 해왔습니다. 하지만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며 점점 국민의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는데요. 비록 빨간 날은 아니더라도 절대 가벼이 생각해선 안될 중요한 날이기에! 만의 방식으로 제헌절을 기념하고자 합니다. 바로 ‘법 관련 영어 표현’인데요. ..
잔여 백신은 영어로? ‘No-show vaccine’ 백신 접종 관련 영어 표현 알아보기 2021년 6월, 어느덧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팬데믹에 전 세계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왔는데요. 작년 12월, 마스크 속에서 답답한 숨을 내쉬던 와중에 반가운 뉴스가 들립니다. 바로 미국•영국 등의 국가를 시작으로 드디어 본격적인 백신 접종이 이뤄진다는 소식인데요. 이후 반년 여가 지난 현재, 많은 국가가 자국민에게 백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꾸준한 접종 결과 1차 접종자 30%, 2차 접종자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7월부터는 3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되어 더 넓은 연령대의 국민들이 백신을 맞게 될 계획입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백신이 성큼 가까워지며 접종 예약, 접종법 등 관련 주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기에! 가 ‘백..
‘와이셔츠’가 콩글리시? 정확한 표현은 ‘Dress shirt’ 패션의 20년 법칙, 혹시 들어보셨나요? 옷차림을 비롯해 헤어스타일 등 패션 트렌드는 20년을 주기로 돌아온다는 뜻을 지닌 말인데요.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복고 열풍과 20년 법칙이 맞물리며 2000년대 초 패션이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잠시 그때로 기억을 되짚어 보면, 카고 바지, 무지개 니트 등 분명 지금보다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패션 아이템이 사랑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패션에 대한 관심은 의류 구매로 이어지기 마련이지요. 국내 제품을 구입할 땐 큰 문제가 없지만, 이상하게 해외 직구 등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순간엔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 영어 같은데 검색하면 나오지 않거나 도저히 영어로 번역할 엄두가 나지 않는 단어를 마주한 상황, 한 번씩은 있으실 텐데요. 여러분의 고민을 확실히 해결..
홈트레이닝은 ‘Home Training’이 아니라 ‘Home Workout’! 운동 관련 영어 표현 어느새 올해의 절반인 6월이 다가왔습니다. 날이 무더워지면서 옷차림도 점점 가벼워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계절에 비해 체형 및 몸매가 많이 들어날 수밖에 없는 만큼, 이맘때면 항상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식단 조절, 다이어트 보조제 섭취 등 체중 감량을 돕는 방법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기본 중의 기본은 꾸준한 운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외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건 여전히 신경 쓰이는 상황입니다. 대신 집에서 몸을 움직여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홈트레이닝이 크게 유행을 하고 있는데요. 전 세계가 비슷한 처지에 놓인 만큼 해외 피트니스 저널이나 유튜브 채널에서도 홈트레이닝에 대한 콘텐츠가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영어로 소개되는 홈트레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