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여러분은 토익(TOEIC) 목표에 얼마나 가까워졌나요? 취업·이직·승진 등 각자의 이유로 토익에 도전했지만, 목표 점수를 달성한 경우도 있는 반면 아쉬움을 남긴 수험생도 적지 않았을 것입니다. 특히 많은 학습자들이 목표 점수 설정부터 꾸준한 학습 유지까지 다양한 고민 속에서 한 해를 보냈는데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2025년 토익 학습자들이 시험을 몇 차례 응시했는지, 어떤 점수를 목표로 삼았는지, 또 어떤 영역을 중점적으로 학습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먼저 설문 응답자의 현재 상태를 살펴본 결과, ‘직장인’이 44.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취업준비생’이 31.8%, ‘대학생·대학원생’이 21.6%로 나타나, 토익이 재학생은 물론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까지 폭넓은 계층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타’ 응답이 2.0%로 집계되어, 다양한 배경의 응답자들이 토익 시험에 응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문 응답자의 성별 분포를 살펴보면, ‘여성’ 응답자가 63.5%로 전체의 과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남성’ 응답자는 36.5%로 나타나, 이번 설문에서는 여성 응답자의 참여 비중이 높게 나타났네요!

다음으로 응답자의 연령대를 살펴본 결과, ‘20~29세’가 50.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30~39세’가 32.3%로 나타나, 사회 진입 초기와 커리어 성장 단계에 있는 응답자가 다수를 이룬 것으로 분석됩니다.
‘40세 이상’ 응답자도 15.7%에 달해, 경력 관리와 개인 역량 강화 차원에서 토익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수요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20세 미만’은 1.2%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토익 시험 응시 경험에 대한 질문에는 83.3%가 ‘예’라고 답해, 대다수의 응답자가 실제로 토익 시험에 응시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단순한 목표 설정에 그치지 않고, 많은 응답자들이 시험 응시까지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결과이죠.

그렇다면 설문 응답자들이 토익 응시를 준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취업 준비’가 41.0%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하며, 토익이 여전히 취업 과정에서 핵심적인 평가 지표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어 ‘개인 역량 강화(20.5%)’와 ‘승진 및 인사고과(18.9%)’가 높은 비중을 차지해, 재직자들 역시 커리어 관리 차원에서 토익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도 ‘편입·졸업 요건 충족(10.0%)’, ‘해외 취업 준비(4.0%)’, ‘학점 인정(3.9%)’ 등 다양한 목적이 확인되며, 토익이 취업을 넘어 학업·경력·글로벌 진출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설문을 통해 드러났네요!

설정한 토익 목표 점수를 묻는 질문에서는 ‘800점 이상’이 38.7%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900점 이상’을 목표로 설정한 응답자도 31.6%에 달해, 상당수의 설문 응답자가 고득점을 지향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700점 이상’을 목표로 한 응답자는 22.6%로 나타났으며, ‘600점 이상’은 5.8%로 상대적으로 낮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중·고득점대를 목표로 하는 학습자가 다수를 차지해, 목표 설정 단계부터 전략적인 점수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그렇다면, 설문 응답자들은 과연 토익 목표 점수를 달성했을까요? 조사 결과, ‘예’라고 답한 응답자는 32.6%에 그친 반면, ‘아니오’라고 응답한 비율은 67.4%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는 토익 목표 점수를 달성한 설문 응답자를 대상으로 토익스피킹 응시 경험을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예’라고 응답한 비율이 50.8%로 ‘아니오’(49.2%)를 소폭 웃돌았습니다.
이는 실무와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말하기 능력에 대한 요구가 점차 확대되면서 토익스피킹에 대한 관심과 실제 응시 역시 함께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토익스피킹 응시 이유를 살펴본 결과, ‘취업 준비’가 41.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말하기 역량을 중시하는 흐름 속에서, 토익스피킹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어 ‘승진 및 인사고과(25.4%)’와 ‘개인 역량 강화(17.3%)’가 높은 응답률을 기록해, 재직자들 역시 업무 활용도와 커리어 성장을 위해 토익스피킹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도 ‘편입·졸업 요건 충족(11.3%)’ 등 학업 목적의 응시와 함께, 다양한 목적에서 토익스피킹이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토익스피킹 목표 등급에 대한 응답을 살펴보면, ‘AL(160~170점)’이 38.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IH(140~150점)’ 22.3%, ‘AM(180~190점)’ 20.4% 순으로 나타나, 다수의 응답자가 실무 활용이 가능한 중상위 등급 이상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었네요!
또한 ‘AH(200점)’를 목표로 한 응답자도 7.8%에 달해, 최고 등급을 지향하는 수험생층도 일정 부분 존재했습니다. 반면 IM 이하 등급을 목표로 한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아, 전반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등급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다시 토익으로 돌아와, 설문 응답자들이 토익 학습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집중한 영역을 살펴보면 ‘RC(읽기)’가 36.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LC(듣기)’가 30.2%로 나타나, 많은 학습자들이 점수 향상을 위해 독해와 듣기 영역에 우선적으로 힘을 쏟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뒤이어 ‘문법’이 19.6%, ‘어휘’가 14.0%를 차지했습니다.

토익 학습에 하루 평균 투자한 시간을 살펴본 결과, ‘1~2시간’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46.6%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학업이나 업무를 병행하는 수험생들이 무리한 장시간 학습보다는,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꾸준히 학습 시간을 확보하려는 경향이 강했음을 보여줍니다.
이어 ‘2~3시간’ 학습했다는 응답이 22.0%로 집계됐고, ‘1시간 미만’ 역시 21.3%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4시간 이상’ 학습한 응답자는 10.0%에 그쳤습니다.

2025년 토익 학습에 활용한 방식으로는 ‘교재 기반의 독학’이 34.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온라인 강의 수강’이 31.0%로 나타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비대면 학습 방식이 여전히 주류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콘텐츠’(12.8%)와 ‘오프라인 학원 수강’(12.0%) 역시 일정 비중을 차지해, 학습자들이 자신의 학습 스타일과 환경에 맞춰 다양한 채널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AI 기반 영어 학습 프로그램’(4.6%)과 ‘스터디 그룹 참여’(4.5%)는 아직 소수에 머물렀지만, 향후 토익 학습 방식의 다변화를 이끌 수 있는 잠재적인 영역으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2026년에 도전하고 싶은 토익 점수 목표나 학습 계획을 물었는데요.
이에 대한 일부 응답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설문 응답자들의 2025년 토익 목표와 실제 달성 여부와 함께, 토익스피킹에 대한 계획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설문 결과를 통해 단순히 시험에 응시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과 목적에 맞는 현실적인 목표 설정과 학습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콘텐츠가 앞으로의 토익·토익스피킹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목표를 설계하는 데 작은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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