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애매한 남녀관계를 영어로 표현하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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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애매한 남녀관계를 영어로 표현하면?

토익스토리 2015.08.06 13:19

친구도 아닌 애인도 아닌 남녀 사이 - Friend zone

 

 

 

 

 

"과연 남녀간에 친구 관계가 있을 수 있을까?" 종종 대두되는 화제이기도 하죠.

사랑보다는 멀고 친구보다는 가까운 애매한 남녀관계를 'friend zone'이라고 표현합니다.

 

"어떻게 친구가 가능해? "라고 말하는 남자와 "왜 친구가 될 수 없지?" 라고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사이의 논쟁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애매한 남녀관계를 표현할때는 'friend zone'

 

한 쪽은 친구로 남아 있기를 원하지만 다른 쪽은 이성적인관계로 발전하기를 원하는 안타까운 사이. 주로 'friend zone' 에서 빠져 나오기를 바라는 쪽은 남성이 많다고 합니다.

  

'friend zone'에 남는 경우를 살펴보면 

 

1. 여성이 이성적으로 매력이 없거나
2. 남성친구(male friend)가 좋아하는 신호를 보내지만 여성친구(female friend)가 눈치채지 못하거나

3. 남녀 모두 고백을 했다가 우정까지도 깨져 버릴까 하는 두려움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영어 예문으로 한 번 볼까요?


There is nothing worse than being in the friend zone with an attractive girl.
매력적인 여자와 프렌드 존에 빠져 있는 것만큼 최악의 상황은 없다.

Getting out of the friend zone isn’t an easy task, but that doesn’t mean it’s impossible
프렌드 존에서 빠져 나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애매한 남녀관계를 뜻하는 'Friend zone' 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친구사이가 깨질까 두려워 섣불리 고백하지 못하는 남녀분들이 계신가요? 하루빨리 friend zone 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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