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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공기관 취준생 37% "토익스피킹 레벨7 취득하고파"

토익스토리 2020. 9. 2. 07:00

'취업을 위해 토익스피킹을 준비해야 할까?', '어느 정도의 성적에 목표를 두고 학습해야 할까?' 고민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토익스토리가 전해드리는 '토익스피킹 준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주목하세요! 취준생들이 생각하는 목표 점수, 학습기간과 학습방법, 토익스피킹의 장점 등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 시
토익스피킹 목표 점수는 레벨7 필요, 학습기간은 1개월

취준생 500명에게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입사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토익스피킹 점수가 필요한지' 물었을 때 응답자의 37%가 '레벨7'의 점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근소한 차이로 32.4%가 '레벨6'이라고 답했는데요. 성별과 연령에 따라 목표 점수의 레벨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성별 비율로 살펴보면 레벨7의 점수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여성이 42.4%로 가장 높았고, 반면 남성은 10.8% 낮은 31.6%에 그쳤습니다. 반대로 레벨6의 점수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남성이 36%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그보다 7.2% 낮은 28.8%의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연령 비율로 보면 20~29세 취준생은 39.9%가 레벨7이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30~39세 취준생은 40.7%가 레벨6 점수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학습 기간이 얼마나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35.1%가 '1개월'이라고 답했는데요. 이어 '2주'가 18%, '2개월', '3주'가 각각 14.4%, '3개월 이상'이 필요하다는 응답도 13.5%를 기록했습니다. '1주'면 충분하다는 답변도 4.5%나 되었네요. 성별 비율로 봐도 '1개월'로 응답한 것이 남성 37.7%, 여성 32.8%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개월이라 응답한 연령대는 '30~39세'가 40.7%로 가장 높았고, '20~29세'도 33.3%로 학습기간은 1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답했습니다. 

 

토익스피킹 학습도 비대면 시대
취준생, "학습교재로 독학, 인터넷 강의로 학습할 것"

취준생은 토익스피킹을 준비하는데 어떤 방법을 선호할까요? '학습교재를 통한 독학'을 하겠다고 답한 비율이 45%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인터넷 PC 강의 수강'이 41.4%, '오프라인 학원 수강'이 34.2%, '모바일 동영상 수강' 30.6%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성별 비율과 연령 비율 추이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났는데요.

 

비대면 수업인 인터넷 PC 강의, 모바일 동영상 수강은 여성의 응답이 다소 높게 나타났고, 연령이 높은 취준생이 독학, 스터디그룹 등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바일 사용에 친숙한 '20-29세' 취준생의 '모바일 동영상 수강'을 듣겠다는 비율이 34.5%인데 반해 '30~39세'는 18.5% 정도에 지나지 않아 모바일 사용 측면에서 큰 차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토익스피킹은 '졸업인증, 취업, 인사고과 등 높은 활용도'
응시기회가 많은 것이 토익스피킹 장점

취준생이 토익스피킹에 응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은 장점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토익스피킹의 높은 활용도를 꼽았습니다. '졸업인증, 취업, 인사고과 등 높은 활용도'를 선택한 비율이 53.2%로 가장 많았고, 이어 '시험 응시 기회가 많아서'라는 답변도 50.5%를 기록했는데요. 이외에도 '빠른 성적 발표' 41.4%, 'TOEIC과의 연계성' 29.7%, '평가의 공신력' 21.6% 순으로 토익스피킹의 장점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지금까지 토익스피킹 준비에 대한 취준생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전해드렸습니다. 다른 취준생이 목표로 하는 토익스피킹 성적 기준을 참고하면 앞으로 목표 점수, 학습 기간, 학습 방법 등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이번 토익스피킹 준비와 관련된 설문조사에 이어 '취업'과 관련된 설문조사 결과를 전해드릴 예정이니 취준생이라면 <토익스토리> 소식에 귀 기울여주세요! 오늘도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는 우리 취준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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