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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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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토익스피킹, 응시자들의 생각은? 설문조사 결과 공개 여러분! 지난 6월부터 토익스피킹이 달라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국 ETS는 변화하는 영어 사용 환경을 반영하고 국내 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해 토익스피킹 시험 일부를 개정하고 성적 체계를 개편했는데요. 달라진 토익스피킹에 대한 응시자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는 2022년 하반기 토익스피킹 응시자를 대상으로 ‘시험 일부 개정과 성적 체계 개편’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총 4,971명이 참여해 주신 이번 조사, 토익포그래픽으로 결과를 함께 살펴볼까요? :) * 백분율 합은 99% 또는 101%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수점 아래 반올림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소수점 아래 수치는 통상의 표본오차 크기보다 작기 때문에 전체 해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절반에 가까운 ..
토익 성적을 취득했다면? 다음은 토익스피킹! 토익과 토익스피킹의 연결고리 많은 취업준비생들은 비슷한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토익 성적은 준비가 되었는데... 영어 말하기 시험은 어떤 것으로 준비해야 할까?"라고 말이죠. 한창 진행 중인 하반기 취업 시즌에 마음은 더 조급해지는데요. 토익 성적을 이미 준비했다면 왜 고민을 하시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당연히 토익스피킹! 취준생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 줄 토익과 토익스피킹의 연결고리 이야기, 지금부터 가 전해드립니다. 토익스피킹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 #1 토익 경험자에게는 토익스피킹이 '익숙'하다 토익과 토익스피킹 성적을 모두 보유한 사람들은 토익스피킹 학습의 장점이 바로 '토익과의 연계성'이라고 답합니다. 그동안 토익을 공부하느라 갈고 닦은 실력을 토익스피킹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 문제 예시를 봐도 그 유사성을 ..
토익스피킹 성적을 결정하는 채점관은 어떤 사람일까? 토익스피킹의 채점관(Rater)는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대졸 이상의 학력자로써 ETS에서 제시하는 언어능력자격증을 보유하는 등 일정 가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추가로 영어 교육 경력이 있으면 유리합니다. 영어가 모국어인지, 그리고 인종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만을 뽑는 것은 ETS의 이념과 맞지 않습니다. 자격만 갖춘다면 누구나 Rater(채점관)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채점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Rater(채점관)는 채점 당일 아침과 오후, 하루 두번 의무적으로 Calibration을 거칩니다. Calibration은 시험 개발자들이 미리 채점해 놓은 답변들을 다시 채점하는 시험을 말합니다. 이때 개발자와 똑같이 채점해야 통과할 수 있으며, 시험에 탈락하면 채점..
TOEIC 언제 시작하시나요? 대학생 대외활동부터 어학연수까지! 토익 점수 하나면 준비 끝! 토익은 언제 준비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대학교 졸업 인증을 위해, 취업을 위해 등 활용 목적에 따라 모두 다르게 생각할 것 같은데요. 오늘 만나볼 토익스토리 주인공은 고등학교 수능 직후 토익을 공부해 다른 이들보다 조금 먼저 토익 점수를 보유했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볼까요?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대학교 독어교육과 4학년 손은채라고 합니다. 영어영문학과 교직 복수 전공하고 있어요. Q. 현재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은? 토익은 900점, 토익스피킹은 레벨 6입니다. Q. 토익은 언제 처음 시작했나요? 토익 공부는 수능이 끝나고 처음 시작했어요. 평소에도 영어를 좋아했거든요. 그때 당시 토익 강사가 “수능으로 영어 공부를 많이 한 상태이니 지금 토익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토익스피킹 시험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토익스피킹 설문조사 결과 토익포그래픽! 토익스토리 방문자들은 토익스피킹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지난 5월 16일 화요일부터 5월 29일 월요일까지 진행된 토익스피킹 인식 조사에 2,501명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참여자 10명 중 9명이 토익스피킹 성적을 보유하고 있거나, 앞으로 응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럼, 자세한 설문조사 결과! 토익포그래픽으로 함께 살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