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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Guide/토익포그래픽

2026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성적 분석 – 응시자들의 평균 등급은?

 


2026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응시자들은 어떤 성적을 기록했을까요? 토익스피킹은 취업과 졸업 인증, 승진 등 다양한 상황에서 영어 말하기 능력을 증명하는 데 활용되고 있는데요. <토익스토리>에서는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시행된 정기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응시자들의 성적과 응시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어떤 특징이 나타났는지 토익포그래픽으로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

 

 


 

 

2026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평균 등급은?
IM3(Intermediate Mid 3)

 

 

먼저 2026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정기시험의 전체 평균 등급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정기시험에 응시한 수험자들의 평균 등급‘IM3(Intermediate Mid 3)’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등급이 실제 어느 정도의 영어 말하기 수준인지 궁금하다면, <토익 800점, 토익스피킹으로는 어느 정도일까? 토익스피킹 등급의 모든 것> 콘텐츠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토익스피킹의 등급별 특징을 알아두면 이번 성적 분석 결과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토익 800점, 토익스피킹으로는 어느 정도일까? 토익스피킹 등급의 모든 것

토익스피킹 성적표에는 점수와 함께 레벨이 표시됩니다. 각 레벨은 일정한 점수 구간에 따라 구분되며, 수험자의 영어 말하기 능력이 어느 수준에 해당하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되는데요.

www.toeicstory.co.kr

 

 

 

그렇다면 최근 5개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평균 성적은 어떤 흐름을 보였을까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최근 5개년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2023년 상반기를 제외한 모든 해의 평균 성적이 ‘IM3’로 나타났습니다.

 

세부 점수를 살펴보면 2022년 상반기는 ‘IM3(131점)’, 2023년 상반기는 ‘IM2(129점)’, 2024년 상반기는 ‘IM3(130점)’, 2025년 상반기는 ‘IM3(131점)’, 2026년 상반기는 ‘IM3(131점)’로 집계됐는데요. 최근 5개년 상반기 평균 점수가 129~131점 사이에 형성되며 전반적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령별 응시율 1 25~29!
토익스피킹 응시자 평균 연령은 ‘28.4로 확인돼

 

 

이번에는 연령별 토익스피킹 응시 비율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25~29세’가 58.1%로 전체 응시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이어 ‘30~34세(18.6%)’, ‘20~24세(13.5%)’ 순으로 나타났는데요. 20~34세 응시 비율을 합치면 전체의 90.2%에 달했습니다.

 

그밖에 ‘35~39세’는 5.0%, ‘40세 이상’은 4.2%, ‘0~19세’는 0.5%로 집계됐으며, 2026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응시자의 평균 연령은 ‘28.4세’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평균 성적을 살펴보면, 응시 비율이 가장 높았던 ‘25~29세’가 ‘IM3(132점)’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30~34세’는 ‘IM3(131점)’, ‘20~24세’와 ‘35~39세’는 각각 ‘IM3(130점)’로 나타나, 20~39세 응시자의 평균 성적은 모두 ‘IM3’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40세 이상’은 ‘IM2(127점)’, ‘0~19세’는 ‘IM1(117점)’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응시 목적별 1위는?
취업70.1% 1

 

 

토익스피킹 수험생들은 어떤 목적으로 시험에 응시하고 있을까요? 토익스피킹 응시 목적별 비율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취업’이 70.1%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는데요. 응시자 10명 중 약 7명이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스피킹에 응시한 셈입니다.

 

이어 ‘졸업 및 인증(11.2%)’, ‘승진(8.1%)’, ‘앞으로의 학습방향 설정(7.6%)’, ‘연수과정 성과측정(3.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응시 목적별 평균 성적을 비교한 결과, ‘취업’, ‘앞으로의 학습방향 설정’, ‘연수과정 성과측정’이 모두 ‘IM3(132점)’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승진’ 목적 응시자의 평균 성적은 ‘IM2(128점)’, ‘졸업 및 인증’은 ‘IM2(127점)’로 나타났는데요. 응시 목적에 따라 세부 점수에는 차이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평균 성적은 IM2와 IM3에 분포했습니다.

 

 


 

직종별 토익스피킹 평균 성적 1위는 3개 직종
전문직(교육홍보·기획 IM3(137) 기록!

 

 

직장인 응시자의 경우 직종에 따라 토익스피킹 성적에 편차가 있을까요? 이번에는 응시자 직종별 평균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분석 결과, 전문직(교육)’, ‘홍보’, ‘기획’ 분야 응시자의 평균 성적이 모두 ‘IM3(137점)’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어 ‘전문직(법률회계금융)’과 ‘인사’가 ‘IM3(136점)’, ‘무역’이 ‘IM3(135점)’, ‘영업’이 ‘IM3(134점)’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외에도 ‘경영’과 ‘외환’은 ‘IM3(133점)’, ‘행정직’은 ‘IM3(132점)’, ‘자금·구매·기타·전산’은 ‘IM3(131점)’, ‘전문직(과학·공학)’은 ‘IM3(130점)’를 기록했습니다. ‘업무·공무’는 ‘IM2(129점)’, ‘품질관리·서비스·경리’는 ‘IM2(128점)’, ‘기술직·총무·생산관리’는 ‘IM2(127점)’로 집계됐습니다.

 

 


 

토익스피킹 등급별 응시 인원 분포 1위는?
‘IH(Intermediate High)’ 32.5% 1

 

 

마지막으로 등급별 토익스피킹 응시 인원 분포를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등급은 ‘IH(Intermediate High)’로 32.5%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평균 성적은 IM3였던 반면, 개별 응시자의 등급 분포에서는 IH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이어 ‘IM3(17.5%)’, ‘IM2(14.7%)’, ‘IM1(14.7%)’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AL(Advanced Low)’도 11.0%로 두 자릿수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IL(Intermediate Low)’은 6.7%, ‘NH(Novice High)’는 1.7%, ‘AM(Advanced Mid)’은 1.0%, ‘AH(Advanced High)’는 0.2%, ‘NM/NL(Novice Mid/Novice Low)’은 0.2%로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2026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성적 분석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전체 평균 등급은 ‘IM3’로 나타났으며, 등급별 비중을 살펴보면 ‘IH’ 등급의 비중이 가장 높았는데요. 연령별·응시 목적별·직종별 평균 성적을 자신의 성적과 비교해 본다면 앞으로의 목표 등급과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반기 토익스피킹 시험도 체계적으로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토익스토리>가 여러분의 목표 달성을 응원하겠습니다! 🍀

 

 

 

 

 

*ACTFL sublevel classification is based on ETS’ score mapping research.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ACTFL level classifications, please consult the ACTFL Proficiency Guidelines.